전체기사
2025-10-16
세정 수요가 날로 급증하는데 대전 지역 세무서는 3곳에 머물고 있다. 납세 인원과 민원 수요, 사업자 등 경제 규모에 걸맞지 않다. 11년 전 신설된 북대전세무서는 유성구와 대덕구 등 관할 지역이 넓다. 그만큼 국세 행정 부담 해소와 신속·편리한 납세 서비스 향상과는..
2025-10-16
충청지역 최대 현안인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혁신도시로의 2차 공공기관 이전뿐만 아니라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시 이전 보상 차원으로 대전행이 결정된 4개 공공기관 이전도 이런저런 이유로 차질을 빚고 있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한국임..
2025-10-16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용태)는 16일 대전무역회관에서 '글로벌 통상환경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안보관리원과 공동 개최한 이번 세미나에는 지역 수출기업 대표 및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전략물자 수출통..
2025-10-16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가 16일 오전 11시 오창전통시장에서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1기관-1시장' 릴레이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관하는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침체된 내수와 골목상권의 활력..
2025-10-16
농협 대전본부가 16일 농업 재해를 입은 현장을 방문해 농작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위로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잦은 비로 농작물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배추·무 농가들을 직접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농협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현장을 찾..
2025-10-16
세종시가 소속 테니스팀 해체 결정을 전면 철회하고, 남녀 선수 4명으로 축소해 운영키로 결정했다. 당초 시가 테니스팀 해체 대안으로 제시한 '어울림 유도팀' 창단도 무산돼,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소속으로 운영되던 장애인유도팀은 예정대로 시청 직장운동경기부로 전환된다. 세종..
2025-10-16
진천군의회(의장 이재명)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32회 진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회기에 들어갔다. 회기 첫째 날인 16일 임정열 의원의 '덕산 충북혁신도시와 원도심 간 상생발전을 위한 제언'과 장동현 의원의 '치료보다 예방, 진천군의..
2025-10-16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14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르 현지에서 '찾아가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충북 지능형첨단부품산업 분야 수출유망 중소기업 7개사와 함께 총 35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3A(대표 이용숙) ▲성창..
2025-10-16
전남도가 16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남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1·2단계 민관협의회'를 개최, 집적화단지 지정을 위해 단계별 사업계획(안)을 설명하고 논의했다. 1단계 사업은 3개 단지 1.47GW 규모, 2단계 사업은 2개 단지 2.13GW 규모로 총 5개 단지..
2025-10-16
대전지역 상장기업들의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76조 원을 돌파했다. 16일 대전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66개 상장기업 시가총액은 76조 2563억 원으로, 8월(74조 6866억 원)과 비교해 1조 5697억 원 증가했다. 대전지역 기업의 시총이 76조 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