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제주특별자치도,4·3 세계기록유산 보존·활용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제주4·3기록물의 안전한 장기 보존과 활용을 위해 국가기록원과 협력해 과학적 보존처리와 디지털 복원을 본격 추진한다. 2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4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제주4·3기록물은 희..
2025-08-20 완주군-하이트, 테라 맥주 와일드·로컬푸드 축제 라벨 부착 전북 완주에 공장을 둔 향토기업 하이트진로가 맥주 '테라' 500ml 10만 병에 '완주 와일드&로컬푸드 축제' 홍보 라벨을 부착해 오는 26일부터 전북 전역에 출시한다. 20일 완주군청에서 열린 기념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김동우 공장장 등이 참석해 라벨을..
2025-08-20 순창군, 전통시장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참가자 모집 전북 순창군이 오는 9월 16일 오전 11시 순창읍 전통시장 주차장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20일 순창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상인연합회와 순창전통시장상인회가 주최하고, JTV전주방송이 주관, 순창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후..
2025-08-20 광양시, 이차전지·수소·스타트업 중심 첨단산업 도시 도약 전남 광양시가 철강 중심의 산업 구조를 넘어 이차전지·수소·스타트업을 축으로 한 '미래형 산업 3각 축'을 완성하며 첨단산업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20일 광양시에 따르면 민선 8기 3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와 위기 대응, 고부가가치 신산업 육성을..
2025-08-20 고흥군, 국내 최초 콩배 대목 활용 배 재배기술 도입 전남 고흥군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기후변화로 배나무가 장마와 가뭄에 취약해지면서 열과, 돌배 등 생리장해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콩배 대목'을 활용한 배 재배 기술을 본격 도입했다. 20일 고흥군에 따르면 콩배 대목의 연구 결과 내건성과 내습성이 강해 점토 함량이 높..
2025-08-20 장수군, 상반기 행안부 특교세 15억원 확보 전북 장수군이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 예방 사업에 투입될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확보했다. 20일 장수군에 따르면 특별교부세는 지방재정 여건의 불균형이나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 재난 대응 등을 고려해 행정안전부가 특별하게 지원하는 재원으로 지방..
2025-08-20 농어촌공사, 극한호우 대응 분석 피해방지 개선책 수립 한국농어촌공사가 최근 연이은 극한 호우 대응 결과를 종합 분석해 '집중호우 피해 방지 개선 대책'을 수립하고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로 전면 전환한다. 20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개선책은 첨단 기술과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결합해 국민 눈높이의 재난 안전망을 구축하는..
2025-08-20 군산시, 1조8507억 규모 제2회 추가경정 예산 편성 전북 군산시가 최근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생활 여건이 어려워진 시민들의 민생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20일 군산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 규모는 제1회 추경 대비 1,732억 원(10.32%)이..
2025-08-20 전주시, 시민 편의·안전 행안부 특별교부세 44억 확보 전북 전주시가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44억 원을 확보했다. 20일 전주시에 따르면 특별교부세는 생활SOC 개선과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생활SOC 분야의 경우 △남부권 청소년센터..
2025-08-20 전북도, 국내 최초 피지컬AI 실증 거점 도약 전북이 대한민국 최초의 '피지컬AI 실증 거점'으로 본격 도약한다. 20일 전북도에 따르면 8월 18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으로 의결돼 향후 5년간 1조 원 규모의..
KAIST 장영재 교수 1조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사업 연구 총괄 맡아 건양대, 'K-국방산업 선도' 글로컬 대학 비전선포식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2027년 폐교 대전성천초 '특수학교' 전환 필요 목소리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