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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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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부여군 양화면 이장단 “일방적 희생 강요”…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백지화 촉구

부여군 양화면 이장단이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며 사업 백지화를 촉구했다. 다른 지역으로 전력을 보내기 위해 농촌 주민들이 피해를 떠안아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양화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서문석)는 양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송전선로 건설 반대 결의대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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