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8 장진섭 보스턴 경제전문가, 포항시 홍보자문대사 위촉 장진섭 전 보스턴 한인경제인협회장이 8일 경북 포항시 해외홍보자문대사로 위촉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날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장 씨를 이같이 위촉했다. 장 해외홍보자문대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거주하며 보스턴 한인경제인협회장과 세계한인경제인대회(OKTA) 보스턴..
2025-05-08 53회 어버이날 기념식… "포항 발전, 부모 세대 헌신·땀 덕분" 경북 포항시는 8일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자녀를 위해 사랑과 희생을 아끼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기 위해서다. 행사는 포항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주요 기관·단체장과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
2025-05-08 "美 시장 진출 스타트업 어디 있나요" 포스텍 참가기업 모집 포스텍이 경북과 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포항강소특구) 내 기술창업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POSTECH G-테크프로너 US Launch 2025'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8일부터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포스텍의 글로컬대학과 포항강소특구가 공..
2025-05-08 선린대,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 자원봉사 선린대(총장 곽진환) 교직원, 재학생 60명이 5일 오전 9시30분부터 환호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03회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장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전국 최초 개설된 응급구조과 학생들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과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해 큰 호..
2025-05-08 안경이 더 가벼워진다… 포스텍, 무색수차메타격자 기술 개발 포스텍 노준석 교수팀이 모든 색상의 빛을 단 한 장의 안경알으로 처리할 수 있는 '무색수차 메타격자'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의 핵심은 질화실리콘(Si3N4)으로 만든 나노미터(nm) 규모의 직사각형 기둥들이다. 연구팀은 확률적 위상 최적화 알고리즘을 사용해 이 나노..
2025-05-08 영천시의회 전체의원 정례간담회 경북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7일 전체의원 정례간담회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을 보고 받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말 많고 탈 많은 바이오가스 기반 청정수소 생산사업 추진계획(백지화)이 도마에 올랐다. 이 사업은 영천시가 제대로 된 타당성 검토도 없이 국비사업으로..
2025-05-07 포항시청, 전국조정대회 종합우승 2연패 달성 경북 포항시청 조정선수단이 2일부터 4일까지 강원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화천평화배 전국조정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경량급 싱글스컬 금메달을 시작으로, 더블스컬과 여자 더블스컬에서 연이어 금메달을 획득하며 순항했고, 쿼드러플..
2025-05-07 포항철길숲에 무장애도시숲 생겼다 경북 포항시가 포항철길숲 우현지구 650m 구간에 '우현 무장애도시숲'을 조성했다. 교통약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우현지구 철길숲은 2011년 조성된 이후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지만 노후한 데크와 불편한 산책로로 인해 안전사..
2025-05-07 '5월 황금연휴' 관광객 17만명, 포항 매력에 흠뻑 5월 황금연휴 기간 국내 관광객 17만명이 포항관광 매력에 흠뻑 빠졌다. 포항시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총 17만 4991명의 관광객이 포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설 연휴(6일간 15만 6680명) 기간 방문한 관광객보다 약 12%나 증가했다. 연휴 기간 관광지별..
2025-05-06 이강덕 포항시장 "큰 도시 도약 위해 기반 만들라" 경북 포항시는 지난 2일 '5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역점사업을 빈틈없이 추진해 더 큰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로 했다. 간부회의는 복지정책과의 '생애주기별 포항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 추진계획과 마이스산업과의 '2025 세계녹색성장포럼' 준비 상황에 대한..
KAIST 장영재 교수 1조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사업 연구 총괄 맡아 건양대, 'K-국방산업 선도' 글로컬 대학 비전선포식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2027년 폐교 대전성천초 '특수학교' 전환 필요 목소리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