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바름 기자
niya15@naver.com
전체기사
2025-07-28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수일째 폭염 경보와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일 최고기온이 36~37도까지 오르는 불볕더위가 지속 될 것으로 내다봤다. 장기간 폭염에 전국 온열 질환자는 2000명을 돌파했으며, 충남은 온열 질환자 111명 가운데 2명이 사망했다..
2025-07-28
대전 상급종합병원인 건양대병원 보건의료노조가 28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환자들의 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직원 2000명 중 의사를 제외한 500명이 파업에 참여하면서 건양대병원은 진료 지연 가능성에 방문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노조 측은 전공..
2025-07-28
불볕더위가 심해지면서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발길도 늘고 있지만, 잇따른 연안 사고 발생에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서해안에서 어린이 물놀이 사고와 늦은 밤 해루질 중 다치거나 고립되는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2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수일째 최고기온 33도..
2025-07-28
해외 업체에 거액의 연봉을 받는 조건으로 이직하면서 직전에 다녔던 대기업의 이차전지 핵심 기술 자료를 유출한 40대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검 특허범죄조사부(부장검사 박대환)는 특허청 특별사법경찰과 협력해 국내 대기업 D 회사의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기술 등을 대..
2025-07-28
선병원재단 유성선병원은 병원 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교보문고 대전점과 협력해 '도서 바자회'를 8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도서바자회는 지난해에 이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도서 바자회..
2025-07-28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은 대전하나시티즌과 FC서울과의 경기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행사 '광복의 함성: Light up 대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7월 27일 서승일 대전지방보훈청장, 양준영 광복회대전광역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07-28
무면허 상태에서 술 마시고 곡예 운전을 하다가 경찰을 피해 도주한 뒤 음주측정 거부까지 한 7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 거부) 혐의로 A(70대)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27일 오후 6시께..
2025-07-27
회사의 인사 담당 임원이 회사의 인재관리 철학을 설명합니다. 첫째, 훌륭한 사람을 채용하고 누구를 내보낼 지 결정하는 것은 관리자 몫이다. 둘째, 모든 직무에 그저 적당한 사람이 아닌 매우 적합한 사람을 채용하려고 노력한다. 셋째, 아무리 훌륭한 직원일지라도 그의 기술..
2025-07-25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는 대전지역 4개 학교(대문초, 산내초, 은어송중, 태평중)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박피해 보호사업 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3가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또래 집단을 형성하고 도박이..
2025-07-24
대전에서 술에 취해 지구대 주차장을 일반 주차장으로 착각한 40대 음주 운전자가 도망가려다 경찰에 붙잡힌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24일 대전 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월 26일 오후 7시 15분께 유성구 유성지구대 뒤편 주차장으로 한 차량이 진입했다. 지구대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