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4-14
안양시가 14일 관내 시설을 집중 안전점검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관내 안전 취약시설 52곳을 대상으로 '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
2025-04-14
화성특례시가 14일 봄철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주의를 밝혔다. 시는 이날 일교차가 큰 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의심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인성·식품매개 질환은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2025-04-14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도의회 운영위)이 14일 디지털 기술 기반 '사회서비스' 연구를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도의회 운영위 이혜원 의원은 이날 '경기도 사회적 포용성 향상을 위한 디지털 기술과 사회서비스의 연계 방안 연구(사회서비스 연구)'..
2025-04-14
국가유산청, 지방자치단체가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전국 567개 국가유산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를 민관 합동으로 확인하고 있다. 범부처 합동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의 일환이다. 사적인 공주 공산성, 천연기념물인 단양 온달동굴에 이르기까지 전국 국가지정·등록유산..
2025-04-14
경남 산청 등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괴물 산불'이 막대한 피해를 내면서, 기후변화 시기에 대응 시스템을 다시 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번 산불로 서울 면적의 약 80%(4만8238ha) 산림이 잿더미가 되고, 사망 31명 등 역대 가장 많은 인명 피해를 냈다. 사..
2025-04-14
변호사시험 합격자 정원 발표를 앞두고 법조계에서 연간 1200명 이하로 축소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변호사가 과잉 공급되어 경쟁이 극심해져 결국 의뢰인에게 돌아가는 법률서비스는 악화됐다는 것인데, 예비 법조인을 양성하는 법학전문대학원에서는 합격자 정원 축소가 비수도..
2025-04-14
술에 취한 상태서 운전해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하고도 자신의 운전 사실을 부인한 30대에게 1심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대전지법 형사9단독 고영식 판사는 음주운전과 도주치상 및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기소된 A(31)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8월..
2025-04-14
대전 주요 지역에서 추진 중인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정류장 건설 공사가 안전상의 이유로 '올스톱' 됐다. 장대삼거리 구간과 둔곡교차로 정류장 모두 이러한 문제로 완공 시기를 훌쩍 넘겼지만 뚜렷한 대안을 찾지 못하는 상황이다. 14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대전과 세종을..
2025-04-14
미국이 다음 달부터 자동차 부품에 관세 부과를 예고하면서 대전지역 자동차 부품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국내 완성차 생산이 위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납품업체에도 연쇄적 피해가 예상돼 이에 따른 정책적 지원이 절실히 요구된다. 14일 대전시와 지역 경제계 등에..
2025-04-14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기남)은 이주배경학생들의 안정적 학교생활 적응과 이중언어 강점 재능 발휘를 위한 '말빛 학교'한국어, 이중언어 교실'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사진> 이번 개강식에는 이주배경학생 17명을 포함해 보호자, 학교관리자, 공주시가족센터와 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