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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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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김 의원에 따르면 거제시 특별교통수단 기사는 단순 운전뿐 아니라 휠체어 상차, 어르신 안전 보조까지 맡고 있으며, 일부는 16년 이상 근무했지만 근속수당이나 위험수당 등 실질적 보상은 마련되지 않았다.

경남 거제시의회 김선민 의원이 9월 19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특별교통수단 운영 실태와 개선 과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특별교통수단이 휠체어 이용자에게는 생명줄과 같은 제도라며, 그러나 기사 처우와 배차 운영의 구조적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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