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기자
larczard@naver.com
전체기사
2026-02-05
충남지역 화재 인명피해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086건이다. 2024년도와 화재 건수를 비교하면 9.2% 증가했으나, 인명피해는 89명으로 전년 대비 5.3% 감소했다. 이 중 사망자는..
2026-02-05
충남도는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충남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금융복지 지원사업은 과도한 부채, 연체, 채무 독촉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도민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제도를 안내하는 등 경제적 회복을..
2026-02-05
충남 어린이·청소년 '무료버스' 이용 건수가 지난해 300만 건 이상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는 ▲어린이·청소년 이동권 보장 및 교통 복지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저비용 사회 구현 등을 위해 15개 시군과 '어린이·청소년 시내·농어촌 버스비 무료화 사업'을 전..
2026-02-05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논의하기 위해 국회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중앙에 집중된 재정과 권한을 과감하게 지방에 이양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 지사는 5일 국회를 방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
2026-02-04
충남 당진, 금산이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지정됐다. 4일 충남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청년농의 안정적인 스마트노업 진입을 돕기 위한 장기 임대팜 조성, 스마트팜 관련 산업 집적화를 통한 지역 단위 스마트농업 거점 조성을 위해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를 선정하고 있다...
2026-02-03
충남도는 기후위기 속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탄소중립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과 '충남 마을관리소 운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들 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 중으로, 각각 주민 주도의 저탄소 생활 문화 확산과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
2026-02-03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약칭을 '대전특별시'로 사용하는 민주당 법안이 나오자 충남지역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충남의 정체성을 배제한 채 대전 중심의 통합 구조가 고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다. 민주당의 발의한 통합법안을 살펴보면, '이 법은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를..
2026-02-0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충남지역에선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도백에 도전했다. 교육감 선거에선 이병도 전 천안교육장, 명노희 전 충남도의원, 한상경 전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 이병학 충남교육혁신연구소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6·3 지방선거를..
2026-02-02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발의하자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등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국민의힘표 법안의 핵심인 파격적인 중앙정부의 재정, 권한 이양 특례를 사수하기 위함이다. 이들은 민주당 법안에 재정, 권한..
2026-02-02
"빠른 시일 내 이재명 대통령과 통합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면 합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대통령 면담을 공식 요청했다. 김 지사는 2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 특별 법안을 보니 실망이 크다. 민주당 법안은 지방자치 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