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기자
larczard@naver.com
전체기사
2026-01-23
충남도가 지난해 연간 무역수지 전국 1위, 수출 전국 2위를 달성했다. 도는 22일 '2025년 충청남도 수출입 동향 보고' 발표를 통해 수출액 971억 달러, 수입액 377억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 594억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수출은 4.8%..
2026-01-21
충남혁신도시(내포신도시) 발전이 중단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행정통합 이후 충남도청 소재지인 내포신도시의 기능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당장 통합청사 건립이 어려운 상황이기에 양 시·도청을 1청사, 2청사로 나눠 한동안 기능은 유지할 수 있겠으나..
2026-01-21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가 불합리한 생산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협회는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 간 업역규제가 전면 폐지돼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세종시·충청남도회는 21일 11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최동석 충청남도..
2026-01-20
'충남 김'이 3년 연속 수산식품 수출액 2억 달러 달성을 이끌었다. 20일 충남도에 따르면 2025년 수산식품 수출액은 2억 3100만 달러(약 3400억원)이다. 이는 2024년 2억 1500만 달러 대비 7.4%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이다. 도내 수..
2026-01-20
충남도가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특례가 원안 반영될 경우,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행정 낭비 요소 제거 등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20일 도에 따르면 대전·충남과 대전충남행정통합 민관협의체가 마..
2026-01-20
"홍성에서 이웃과 함께 살아가겠습니다."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홍성 군수 출마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박 부지사는 20일 열린 퇴임식에서 '홍성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강조하며 은근히 출마를 예고했다. 충남도는 이날 도청 문예회관에서 김태흠 지사, 도 실국원장과..
2026-01-19
정부가 통합 광역자치단체에 대한 지원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과 충남에서 지원 규모와 방식 등을 두고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에선 정부의 통합 자치단체에 대한 지원 방안은 지방분권의 의미를 전혀 담지 못한 방안이라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강승규..
2026-01-18
충남도가 '민간 분야 녹색건축물' 확산에 나선다. 18일 도에 따르면 제2차 녹색건축물 조성계획(2021-2025) 평가 결과, 공공건축물은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과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성능 개선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민간 건축물은 이러한 노력이 부..
2026-01-17
▲이병년(향년 88세) 씨 별세, 박정주(충남도 행정부지사)씨, 박진숙(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총괄본부장)씨 모친상 = 16일, 장곡농협장례식장 특실 1호(홍성군 구항면 충서로 966번길 32), 발인 18일 오전 8시, 장지:홍성추모공원
2026-01-16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에 대해 "우는 아이 달래기 위한 사탕 발림"이라고 표현했다. 김 지사는 16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 김민석 국무총리가 재정지원 등 여러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지만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