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기사보기

김의화 기자
montblue@joongdoilbo.co.kr전체기사
'작은 것을 통해 큰 것을 깨닫는 것이 지혜다.' 어떤 작은 것을 해냈으면, 그것을 통해 큰 것도 할 수 있음을 깨닫기도 하는 것이다. /글·캘리그라피=손정숙
▲편집국 편집부장(부장) 황미란 命 편집국 지방부장 ▲편집국 편집부(차장) 원영미 命 편집국 편집부장직대(차장) (이상 7월 25일 字)
실시간 뉴스
2시간전
대전교총 '2027학년도 대입 성공전략 설명회' 연다2시간전
제13대 충남도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 선출 마무리4시간전
강미애 세종교육감 첫 학교 방문 '미래교육 길 찾다'4시간전
[白壽 김희수와 건양의 사람들] 당신에게 건양은 어떤 이름 입니까…4시간전
[白壽 김희수와 건양의 사람들] 제자·환자·만학도 마주한 김희수 "여러분이 저의 가장 아름다운 발자국"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