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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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2025-03-11
농촌진흥청은 2025년 3월 1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흙과 더불어 사는 우리'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제10회 흙의 날을 기념해 한국토양비료학회와 농협중앙회와 함께 진행됐다. 흙의 날은 2015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매년 3..
2025-03-11
농식품 분야의 초기 창업 기업을 위한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025년 3월 11일 '2025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 육성 지원 사업'을 수행할 8개 투자사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식품 벤..
2025-03-11
'종합 운동장과 체육시설의 미래 불투명'과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 종목 무산 위기', '울산과 함께 유일하게 없는 스포츠과학센터', '체육중·고교가 없는 광역자치단체'. 세종특별자치시 체육계가 직면한 4대 현안들이 2025년 숙제로 부각되고 있다. 시체육회..
2025-03-11
세종시 유소년 체육 유망주들이 2025년 초·중·고교와 대학, 실업으로 이어지는 연계 운동부 부재란 현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3월 11일 시체육회 현황 자료를 보면, 육상과 레슬링, 테니스, 검도, 씨름까지 5개 종목만 고교까지 연계 진학이 가능한 구조를 갖췄다..
2025-03-10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에 이어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이 초읽기에 돌입하면서, 세종시 정가도 정치적 발언에 대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2025년 3월 10일 다시금 논란의 도화선 역할을 했다. 그는 이날 오전 10시 기자 간담회에서 나온 관련 질문에..
2025-03-10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25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로 안전지킴이' 사업을 확대·운영한다. 올해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걸쳐 모두 73개교에 총 5억 9630만 원을 지원하며, 안전 여건이 미흡한 통학로에서 교통안전 지도를 수행한다. 자원..
2025-03-10
1만 원 미만의 파우더와 팩트, 에어쿠션 등은 최근 가성비 화장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2025년 3월 10일 한국소비자연맹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모두 14개 저가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시험을 실시하 결과 모든 제품이 중금속과 미생물 불검출로 안전성 기준에 적합했..
2025-03-10
국세청은 2024년 기준 공익법인 검증 결과, 모두 324곳의 불성실 공익법인을 적발하고 증여세 등 250억 원을 추징했다. 이들 공익법인은 기부금을 사적으로 유용하거나 출연자 일가에 우회 증여하는 등 다양한 의무를 위반했다. 국세청은 매년 공익법인의 의무 위반 여부를..
2025-03-10
'탄핵 정국과 경기 침체, 무안공항 참사부터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현장 사망사고, 자영업자들의 줄 폐업, 공실률 최고치, 재정난, 행정수도 미래 불투명.' 세종시 역시 이 같은 대내·외적인 악재에서 자유롭지 못한 현실이다. 서로에게 위안을 줄 수 있는 좋은 소식을..
2025-03-10
세종시 '금강자연휴양림'의 미래가 '소유권은 충남도, 행정권은 세종시'란 아이러니한 구도 아래 표류하고 있다. 대안이 마땅치 않다는 게 안타까운 대목이다. 충남도가 오는 7월 해당 시설 전체를 폐원키로 결정하면서, 대국민 산림 치유 공간이 장기간 방치될 것이란 우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