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12-02
대전, 세종, 오송, 청주 도심, 청주공항을 하나로 잇는 초광역 교통축인 광역급행철도(CTX) 사업 추진이 가시화되고 있다.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는 올해 충청권 전체의 최대 성과로 손꼽힐 만큼 비중이 크다. 대전~세종~충북을 연결하는 최적안을 찾는 작업에 역량을 집중해..
2025-12-02
'워싱턴 D.C.'의 스미스소니언 단지에 걸맞은 '세종시=행정수도' 박물관 단지의 탄생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은 삼권분립의 상징인 워싱턴 D.C.의 심장부에 자리 잡아 행정수도 위상을 뒷받침하고 있다. 규모와 기능 면에선 스미스소니언 단지(18개..
2025-12-02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후반까지 치솟으며 연말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국가데이처가 2일 발표한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2.4% 올랐다. 10월에 이어 두 달 연속 2%대 중반의 오름세를 보인 것이다. 석유류 가격과 수입산 먹거리 가격이 오르면서..
2025-12-02
인천시 옹진군은 2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겨울 이불 72채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난방비 부담이 가중되는 큰 도서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물품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2025-12-02
내년 지방선거를 6개월여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내 대전시장 후보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현재 '40대 기수론'을 바탕으로 세(勢)를 확장 중인 장철민 국회의원(동구)과 미래 대전 설계와 함께 '시민 속으로'를 외치는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양자 대결 구도를 형성한 가운데..
2025-12-02
대전시는 둔산지구와 송촌지구(중리·법동지구 포함)에 대한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주민공람에 들어갔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노후계획도시는 택지개발사업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되고 100만㎡ 이상인 지역으로 대전에서는 둔산지구, 송촌지구(중리·법..
2025-12-02
대전시가 이재명 정부의 2026년도 예산안에서 트램 등 핵심 사업에 필요한 국비를 대거 확보하면서 주요 현안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일 확대간부회의에서 "트램을 비롯해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웹툰클러스터 예산이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2025-12-02
대덕문화원은 5일 2025 지역사 구술기록사업 결과전시회 '철길 위 사람들, 대덕을 말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덕구에서 철도산업과 관련 생업에 종사하며 삶의 터전을 이루어온 사람들의 구술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전시장에서는 구술자들의 이야기, 구술 영상, 대덕구..
2025-12-02
대전시는 과기정통부 주최 2025년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 체계 강화 사업 성과교류회에 참석하여 행정안전부, 충북, 충남, 세종시 함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 체계 강화 사업은 2..
2025-12-02
대전 서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 '2525 대전 서구아트페스티벌'이 '제19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세계축제협회(IFEA World) 한국지부가 주최하는 피너클어워드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협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