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18
대전 동구는 18일 대전보건대학교·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와 함께 청년 창업지원 공간 '가양노드(NODE)'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대전보건대 이정화 총장, 한국폴리텍Ⅳ..
2026-03-18
미디어 및 커뮤니티 주목도가 행정통합 논의에 밀리는 사이, '세종 행정수도' 의제가 한동안 주목받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사회적 파급력이나 공공성이 약해진 것은 전혀 아니다. 잠시 느슨해진 행정수도 완성의 고삐를 조이면 된다.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는 '뺄셈(―)..
2026-03-18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무산된 후 지역 혁신도시로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정책 추진 과정 역차별을 받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3일 충북 청주 타운홀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작심한 듯한 발언은 역차별 우려에 불을 지폈다. 이 대통령은 "2차 공공기관..
2026-03-18
포스코그룹이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12건의 특허를 무상 이전한다. 포스코그룹과 산업통상부는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26 포스코그룹 기술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포스코그룹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함으로써 국..
2026-03-18
충청권 신흥 산업 벨트로 꼽히는 충남 천안시와 충북 청주시가 청년들이 선호하는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두 도시는 '삼성디스플레이'와 'SK하이닉스'가 자리해 반도체는 물론 2차전지 등 첨단 산업에 기반한 풍부한 일자리가 강점이다. 탄탄한 일자리 인프라가 지역 정착을 이..
2026-03-18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2026-03-18
충청권 2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5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력 산업인 제조업과 건설업의 동반부진으로 고용의 질적 회복은 향후 풀어야 할 과제로 보인다. 18일 충청지방데이터청의 '2월 충청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의 취업자..
2026-03-18
성남시의회는 18일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18일 제2차 본회의 안건처리에 앞서 정용한 의원, 박경희 의원, 서은경 의원, 민영미 의원, 이영경 의원 5분 발언이 진행됐다. 이어 안건 심의에서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2026-03-18
대전 유성구가 맨발로 걸으며 건강을 증진하고 힐링하는 '맨발걷기길'을 확대 조성한다. 유성구는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 속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관평동과 노은1동 일원 완충녹지를 활용한 '맨발걷기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권 녹지를 활..
2026-03-18
한국조폐공사가 불교 문화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기념메달 시리즈를 이어간다. 18일 조폐공사에 따르면 전라남도 순천의 천년고찰 송광사를 주제로 한 '송광사 기념메달'을 이날 출시했다. 이번 메달은 불교의 삼보(佛·法·僧)를 상징하는 사찰을 주제로 한 '천년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