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10-21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이하 농식품부)는 4~8일 독일에서 열린 '아누가 2025'에 한국이 주빈국으로 참가해 K푸드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2년에 한번 씩 개최되는 아누가 박람회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2025-10-21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류명렬 대전남부교회 담임목사.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가 주최하고 대전기독교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제15회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기 축구대회가 10월25일 오전 8시1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안영생활체육공원 축구장(1, 3, 4구장)에서 열린다...
2025-10-21
양산시는 중앙정부의 내수 시장 회복 기조에 발맞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 참여로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양산사랑카드 이용 시 월 혜택 한도 내에서 기존 할인율 13%에..
2025-10-21
양산시가 매년 사유림 육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을 목적으로 조림·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내년에는 총 1107ha 규모의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는 2026년 조림 20ha와 숲가꾸기 1087ha를 추진할 예정이다. 조림사업은 수종 갱신이..
2025-10-21
양산시는 22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인구주택총조사는 우리나라 인구 및 주택에 대한 종합적인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통계청에서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국가 통계조사다. 이 조사는 정책 수립과 학술연구, 기업투자 등 다양한 분야의 기..
2025-10-21
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하려면 물리적 거리부터 극복해야 한다. 그 핵심 기반이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와 같은 교통망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동일한 속도로 대전-세종-충북의 주요 거점을 1시간 이내로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은 충청광역연합과 떼놓고 말할 수는..
2025-10-2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20일 세종경찰청에 대한 국감은 '빈약한 세종경찰'의 현주소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시간이었다. 2019년 출범한 세종경찰청은 6년째 독립청사 없이 임대 청사를 사용하고, 2012년 세종시 출범 이후 줄곧 제기된 경찰 인력 부족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2025-10-21
지금 '수혈(輸血)'의 중요성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100년 전까지 수혈은 의료계의 큰 화두였다. ABO로 대변되는 혈액형에 대한 연구는 이미 진행 되었고, 혈액형이 맞지 않는 대상 간의 수혈은 치명적이지만 맞는 사람들 간에는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은 알..
2025-10-21
40대 이상의 직장인에게 "꿈이 무엇이냐?" 질문하면 어떤 대답을 들을까?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질문할 수 없는 내용이다. 왜일까? 매일 보는 직장 상사가 책 한 권 읽지 않고, 만나는 사람이 전부 내부 사람이며,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모른다면, 꿈에 대해 물어본 듯..
2025-10-21
대전대는 21일 30주년 기념관 하나컨벤션홀에서 일본 구마모토학원대학과의 우호 협력을 제고하기 위한 4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구마모토학원대학의 메그로 준이치 이사장과 하야시 히로시 학장 등 9명, 대전대는 남상호 총장과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