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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준 기자
sharp7588@kakao.com전체기사
박수현 충남지사(왼쪽 두 번째)가 30일 충남 논산과 부여의 농가를 찾아 최근 발생한 돌풍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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