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03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자 폭염 대응 사회공헌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공사는 지난 7월 25일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에 총 500만 원 상당의 폭염 대응 물품을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핸디형 선풍기, 양우산, 쿨스카프 등으로..
2025-08-03
부여군에서 매년 여름 열리는 연꽃축제와 베트남 호이안의 등불 축제는 각각의 독특한 매력으로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인다. 부여군의 연꽃축제는 7월 초에 열리며, 뜨거운 여름날에 다양한 볼거리와 음악 공연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반면, 호이안의 등불 축제는 매달 보름달이 뜨..
2025-08-03
부여군 가족센터는 관내 유아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는 상호문화이해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 수용성과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여군 내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초·..
2025-08-03
베트남의 과일 산업이 열대 기후와 비옥한 토양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베트남 전역에서 생산되는 70여 종 이상의 과일은 미국, 유럽, 한국, 중국, 일본 등으로 수출되며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베트남은 열대 기후 국가로서 과수 재배에 최적화..
2025-08-03
2025년 7월 초, 몽골의 전통 축제인 나담 축제가 천안에서 성황리에 열렸으며, 이 행사는 양국의 문화 교류와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 몽골의 전통 씨름인 부흐, 활쏘기, 말타기 시범 등 '에르인의 3가지 스포츠'가 소개됐으며, 몽골 전통 의상 퍼레이드와 민속..
2025-08-03
지난달 어느 토요일 아침, 충남 논산의 고즈넉한 산길을 따라 네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조용히 발걸음을 옮겼다. 아프리카, 몽골 등 각기 다른 대륙과 문화권에서 온 이들은 배낭 하나씩을 메고 관촉사로 향했다. 그들을 하나로 이어준 것은 한국의 자연과, 그 안에 깃든 고요..
2025-08-03
몽골의 전통 무술인 ‘보흐(Бөх, Bökh)’는 1,6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며 오늘날에도 몽골인의 자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주로 몽골 최대의 전통 축제인 나담(Naadam)에서 승마, 궁술과 함께 ‘용맹스러운 기술’로 불리며 선보인다. 보흐는 경기장에서 체급과..
2025-08-03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세계적인 명문 축구클럽 FC바르셀로나가 4일 대구를 방문해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대구FC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이번 대구경기는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FC바르셀로나는 지난 7월 27일 일본 비셀 고베를 3-1로..
2025-08-03
일본에서 가장 더운 도시로 잘 알려진 사이타마현 구마가야시는 매년 여름철이 되면 일본 전역의 주목을 받는다. 특히 2018년 7월 23일에는 최고 기온이 무려 41.1도를 기록하며 일본 사상 최고 기온을 갱신했다. 이 기록은 일본의 폭염 역사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사건이..
2025-08-03
청양군가족센터(센터장 남현신)는 지난 7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총 7회에 걸쳐 「2025년 교육활동비지원 진로 문화 체험 프로그램 쿡앤드림(Cook&Dream)」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활동비지원 대상자와 다문화가족 자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