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대전 아파트 분양가 '껑충'… 3.3㎡ 당 평균 2000만 원 넘어 대전의 아파트 3.3㎡(1평)당 평균 분양가가 2000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년 전과 비교해 55% 증가한 수치로, 5대 광역시 중 부산(57.4%)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1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 평균 평당 분..
2025-06-12 세종·충북, 서울과 함께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새 정부 출범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아파트 매매가격이 12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 서울에 이어 세종과 충북 등의 지역에서도 주간 아파트값의 오름폭이 확대됐다. 규제보다 공급 위주의 정책 방향과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주택담보대출 금리 하락 등이 영향을 미친..
2025-06-11 [입찰 정보]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9·14공구 입찰… 11공구만 남았다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9공구와 14공구에 대한 입찰 공고에 나섰다. 이로써 11공구를 제외한 모든 공구에서 입찰 또는 낙찰이 진행되면서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1일 조달청 나라장터 국가종합전자조달에 따르면,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9공구 건설공사와 11..
2025-06-11 [신동렬 변호사의 경매 첫걸음] 가압류에 대한 채무자의 대응방법 ② 채무자는 사정변경 등에 따른 가압류 취소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가압류가 인가된 뒤에도 그 취소를 신청할 수 있다. 먼저 가압류가 인가된 뒤 가압류 이유가 소멸되거나 사정의 변경이 있는 때이다(민사집행법 제288조 제1항 제1호). 피보전권리의 전부 또는 일부가 변제, 상..
2025-06-11 [건설] 건설경기 회복 전환 때 '자재 가격상승' 대응 필요 건설 경기가 국내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하다. 건설 경기가 침체기에서 회복기로 전환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원자잿값과 인건비 상승 등에 대한 대응이다. 건설 경기가 회복되거나 호황기로 접어들 때 건설자재 가격은 평균 2~6%대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 정부의 내..
2025-06-10 앞으로 무주택자만 무순위 청약 '줍줍' 신청한다 앞으로 이른바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에 무주택자만 신청할 수 있게 된다. 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무순위 청약 신청 자격을 무주택자로 제한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시행된다. 무순위 청약은 합법적 청약 당첨자가 개인 사정으로 계약을 포기하..
2025-06-09 이승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 소년체전 금메달리스트 48명에 장학금 수여 계룡장학재단 이승찬 이사장(계룡건설 회장)은 9일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수입상학생 장학금 수여식'에서 대전 초·중학생 48명과 지도자 3명에게 총 1300여만 원의 장학금과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앞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2025-06-09 사업설명회 나서는 대전 유성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사업 '속도 붙을까' 통합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던 대전 유성구 엑스포아파트가 재건축사업으로 방향을 전환하면서 사업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재건축·재개발 절차를 간소화하는 법(일명 정비사업 패스트트랙)이 6월 4일부터 시행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9일 정..
2025-06-09 [풍경소리] 일가인(一家人) 지난 1월, 중국은 한국과 중국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이 중첩되는 서해 잠정조치수역(PMZ)에 대형 철제 구조물을 무단 설치했다. 구조물은 '양식장'이라는 명목이지만, 중국 인원이 상주하며 한국 측의 조사선 접근을 물리적으로 차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실..
2025-06-08 대전 상반기 분양 물량 903세대… 1년 새 3500여 세대 줄어 올해 상반기 대전 아파트 분양 물량이 작년보다 3000여 세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로 지방에서 공급 물량이 감소했는데, 이는 지방 부동산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8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부동산R114랩스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
KAIST 장영재 교수 1조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사업 연구 총괄 맡아 건양대, 'K-국방산업 선도' 글로컬 대학 비전선포식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2027년 폐교 대전성천초 '특수학교' 전환 필요 목소리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