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세종시 '영 시니어 경찰'...꺾이지 않는 열정 "세종시 '시니어 경찰(POLICE)' 발대와 함께 평생 '영 시니어'로 남겠습니다." 노기복력 지재천리(老驥伏력 志在千里)란 말이 있다. 나이 든 준마의 마음은 여전히 천리를 달리고 있다는 뜻이다. 열사모년 장심불이(烈士暮年 壯心不已)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청운의 뜻..
2025-02-11 세종시 미래 세대에 '헌법 교육' 활성화한다 1987년 민주화 개헌 이후 38년 간 제자리 걸음에 놓여 있는 대한민국 헌법. 여·야 정치권으로부터 숱하게 권력구조 개헌 필요성이 제기됐으나, 첨예한 이해관계와 맞물려 시대상에 맞는 개헌은 늘 뒷전으로 밀려났다. 그런 의미에서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헌법 교육'은 다..
2025-02-11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 2025년 청사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정수)가 2025년 청사진을 그리며 새 출발했다. 공단은 2월 10일 아름동 지역본부 7층 중회의실에서 정기석 이사장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두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정수 본부장은 '국민과 함께 건강보..
2025-02-11 2025 국내 말 산업 마스터플랜은...지역별 선도 경쟁 기대 2025년 국내 말 산업 육성을 위한 마스터플랜이 제시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월 11일 말산업 육성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승마를 국민 레저로 자리 잡게 하고 농촌 관광과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겠다는 취지를 담았다. 무엇보다 지역별 말 산업 선도 흐름이 어떻..
2025-02-11 세종시 애물단지 '폐기물 연료화시설' 폐쇄 수순 세종시 출범 이후 애물단지가 된 가람동(S-2생활권) 폐기물 연료화 시설이 2025년 폐쇄 수순을 밟고 있다. 민선 3대 이춘희 시 정부 당시 악취와 연료화 효율성 부재 등의 문제를 안고 공론화 단계를 거쳐왔고, 최민호 시 정부 들어서도 인근 주민들과 박란희(다정동)..
2025-02-11 세종시 수왕초 병설유치원 폐지...산울동 학교 주소 부여 세종시 연기면 수왕초 부속 병설유치원이 폐지되고, 산울 초·중 통합학교 및 세종캠퍼스고교, 온세종학교의 도로명 주소가 변경돼 혼동을 최소화한다.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는 2025년 2월 10일 제96회 임시회 제3차 상임위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02-11 '세종연구원' 대전서 독립...여전히 요원한 길 세종시 인구와 행정 규모상 '세종연구원' 독립의 길이 요원해지고 있다. 미래 성장 비전과 실행안을 제시하는 싱크탱크로서 기능 정상화가 시급하나, 집행부와 시의회 간 이견의 간극은 여전히 크다. 2월 11일 세종시 및 시의회에 따르면 세종연구원은 독립적 지위를 확보하지..
2025-02-10 세종시 '복사꽃 마라톤 대회' 2월 10일 접수 스타트 세종특별자치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제20회 복사꽃 전국 마라톤대회'가 2025년 4월 13일 열린다. 이번 대회는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주최·주관으로 조치원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해 연서면 일원을 순환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2월 10일부터..
2025-02-10 축산물품질평가원, 유통 혁신으로 사회적 비용 절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 이하 축평원)이 축산물 유통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혁신적 서비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축산유통 전문 기관으로서 축산물 생산부터 유통까지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의 일환이다. 데이..
2025-02-10 농협 '달콤바삭 쌀크룽지' 출시 농협식품(대표이사 이방현)은 2025년 2월 10일 신라명과와 공동 개발한농협 달콤바삭 쌀크룽지를 출시했다. 신제품 쌀크룽지는 크루아상 생지를 누룽지처럼 납작하게 눌러 만든 빵으로, 국산 쌀가루를 사용해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출시 기념 이벤트는 오는 2월 말까지 네이..
KAIST 장영재 교수 1조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사업 연구 총괄 맡아 건양대, 'K-국방산업 선도' 글로컬 대학 비전선포식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2027년 폐교 대전성천초 '특수학교' 전환 필요 목소리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