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분위기 고조시키는 대형 트리와 장식물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23일 대전 중구 으능정이거리와 지하상가에 설치된 대형 트리와 장식물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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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기자
token77@joongdo.co.kr전체기사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23일 대전 중구 으능정이거리와 지하상가에 설치된 대형 트리와 장식물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21일 주말을 맞아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 마련된 야외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절기상 동지(冬至)를 하루 앞둔 21일 대전 중구 형통사에서 신도들이 팥죽에 들어갈 새알을 만들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17일 대전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시니어 웰빙모델 패션쇼 발표회에서 드레스를 입은 시니어 모델들이 워킹을 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연말을 맞아 공공기관의 문서정리가 한창인 가운데 16일 대전 중구청 주차장에서 관계자들이 보관시한이 끝난 문서를 파쇄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16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 유성구스마트팜에서 청년 농부들이 탐스럽게 익은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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