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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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2025-07-31
LH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양치훈)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과 예산 지역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다방면 지원에 나섰다. 31일 본부는 이재민의 생활 지원을 위한 식품(컵밥 및 컵라면 약 80박스)을 충남 예산군에 추가로 지원하면서, 본부장을 비롯한 직..
2025-07-31
계룡건설산업(주)가 2025년도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7월 31일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시공능력평가' 결과 계룡건설산업이 전년 대비 2633억 원(9.7%) 증가한 2조9753억 원으로..
2025-07-31
충청권에서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그 외 주택 공급과 관련된 지표는 모두 악화한 것으로 집계됐다.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전국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만 6716세대로 한 달..
2025-07-31
올해 상반기 분양물량이 작년보다 4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세대 수는 늘면서 공급 절벽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3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전국에서 분양에 나선 단지는 모두 4만 1826세대(일반분양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20..
2025-07-30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은 노후된 주거 지역을 새롭게 탈바꿈하는 데 초점을 둔다. 나아가 침체된 도시를 일으키는 데 역할을 한다. 현재 대전에선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이다. 그렇다고 마냥 모든 정비사업이 순탄하지만은 않다. 정비사업은 정부의 정책이나 건..
2025-07-29
8월 충청권에 2200여 세대의 아파트가 입주한다. 충남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가장 많은 입주 물량을 예고했으며, 대전과 세종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내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 4720세대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월..
2025-07-28
대전 중구 유천동에 위치한 '대전 베네치아'가 실거주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불안정성과 전세 수급 불균형 지속하는 상황에서 낮은 보증금과 월 임대료로 수요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며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어서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매력적인..
2025-07-28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은 27일 열린 '2025 다문화가족 해피데이'에서 "대전을 구성하는 가족 구성원이고, 여러분들이 행복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유 사장은 "200여 가족 분들이 모이셨는데, 국적과 언어가 달라도 여러분들은 대전시민이자 대한민국 국민"..
2025-07-28
"이웃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김경훈 대전시 정무수석보좌관은 27일 '2025 다문화가족 해피데이' 인사말에서 "날씨도 무더운데 많이 와주셔서 재밌게 치르는 이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보좌관은 "이 행사가 대전시의..
2025-07-28
"뮤지컬, 장기자랑, 축구 관람 등을 통해 많은 추억을 만드시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김인식 대전사회서비스원 원장은 27일 '2025 다문화가족 해피데이'에서 "더운 날씨에도 함께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