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무분별하게 걸리는 불법 현수막이 사회적 골칫거리로 여겨지는 가운데 21일 대전 중구 태평동에서 관계자들이 나무 사이에 허가받지 않은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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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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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하게 걸리는 불법 현수막이 사회적 골칫거리로 여겨지는 가운데 21일 대전 중구 태평동에서 관계자들이 나무 사이에 허가받지 않은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이성희 기자
민방위 훈련과 연계해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이 진행된 20일 대전 서구 숭어리샘네거리에서 정차한 차량들이 소방차량에게 길을 터주고 있다. 이성희 기자
20일 대전 중구청 로비에서 열린 을지연습 생존 체험장에서 참가자들이 방독면 착용법을 배우며 비상상황에서 필요한 행동요령과 대응방법을 터득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19일 대전시의회에서 구본환 시의원과 지역주민들이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에 대한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19일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열린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 및 전시회에서 허태정 시장과 시민들이 당선작들을 관람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2026 을지훈련 첫 날인 18일 대전 대덕구청에서 열린 비상급식 체험훈련에서 김찬술 구청장과 직원들이 옥수수, 감자, 주먹밥 등을 먹으며 비상급식을 체험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대전을 비롯한 세종, 충남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다시 기승을 부린 18일 대전 중구 선화동에서 참새들이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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