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2 LH 공급하는 대전 대동2구역 '가뭄 속 단비' 될까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대전 대동2구역이 10월에 분양에 나설 전망이다. 올해 주택 공급이 급격히 줄어든 상황에서 이번 분양이 가뭄 속 '단비'가 될지 주목된다. 22일 LH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대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동구 대동 일원에 건축면적 1만..
2025-07-21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첫날… 자영업자 기대감 정부가 지급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21일 본격 시작되면서 대전 자영업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단순 소비 진작만이 아닌 소상공인을 위한 장기적 관점에서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날 행정안전부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45만..
2025-07-21 [풍경소리] 원교근공(遠交近攻) 2002년 6월, 경기도 양주에서 발생한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신효순, 심미선 양의 사망 사건은 단순한 교통사고의 차원을 넘어, 한·미관계 전반에 충격을 안겨준 사건이었다. 지방선거일이자 월드컵 열기 속에 발생한 이 사고는 가해 미군에 대한 무혐의 처분과 정부의..
2025-07-20 "모두가 비싸게 샀다" 비판 받아온 단통법 22일부터 폐지 '모두가 비싸게 산다'는 비판을 받았던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이 11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고액 보조금 경쟁을 막고 소비자를 보호하겠다며 시행된 단통법이 22일 폐지되면서다. 이와 함께 휴대전화 유통 구조도 크게 요동칠 것이란..
2025-07-18 서울 집값 24주 연속 상승… 대전은 27주 연속 하락 '양극화' 뚜렷 서울과 대전의 부동산 시장 양극화가 뚜렷하다. 서울은 24주째 집값이 오르고 있는 반면, 대전은 27주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18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7월 둘째 주(14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올랐..
2025-07-17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윤태연 회장 옥천군에 재기부 실천 '화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윤태연 회장(㈜태민건설 대표)이 고향인 옥천군에 재기부를 실천해 화제다. 윤 회장은 17일 옥천군 이원면에 300만 원 상당의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인 쌀 100포와 200만 원을 재기부했다. 옥천군 이원면 출신인 윤 회장은 꾸준히 고향사랑기부제..
2025-07-17 [입찰 정보] 대전교육청 (가칭)대전친수1초 신축공사 긴급 공고 대전교육청이 갑천 1·2블록의 학생들을 수용하기 위해 (가칭)대전친수1초등학교 신축공사를 긴급 공고했다. 17일 대전교육청과 조달청에 따르면 이번 신축공사는 2027년 3월 개교에 따른 학생 수용을 위해 개설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취지로 긴급 입찰로 진행됐다...
2025-07-16 대전 상반기 매매가격지수 하락세 꾸준… 세종은 상승 대전의 부동산 시장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이 마이너스를 지속하고 있어서다. 반면, 세종은 대선 당시 '대통령실 이전 기대감'에 힘입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전국주택가격..
2025-07-16 [제3회 안전경진대회] 설동호 대전교육감 "안전 실천해 행복한 미래 열길" "대회에 참가한 여러분들이 안전을 배우고 실천해 행복한 미래를 활짝 열어가길 바랍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15일 열린 제3회 안전지식경진대회에서 "7월이 산업안전보건의 달인데, 안전 지식을 통해 여러분이 모두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
2025-07-16 [제3회 안전경진대회] 안원환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본부장 "안전지식 함양 계기 되길" 안원환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장은 15일 제3회 안전지식경진대회에서 "대전의 예비산업인력인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안전지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면서도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 본부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산업 현장에서 미래 주역인 우리 학생들에게 오늘..
KAIST 장영재 교수 1조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사업 연구 총괄 맡아 건양대, 'K-국방산업 선도' 글로컬 대학 비전선포식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2027년 폐교 대전성천초 '특수학교' 전환 필요 목소리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