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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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2026-04-14
계룡건설 주거브랜드 엘리프(ELIF)가 세종 스마트시티 특화옵션 계약을 앞두고 상담 행사에 나섰다. 14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단순한 옵션 제안을 넘어 계약자가 자신의 생활 방식과 취향에 맞는 주거공간을 보다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2026-04-14
금성백조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태흠 충남지사, 정대식 금성백조주택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대식 부회장은 "아름다운 서해 바다에서 펼쳐지는 태안국제..
2026-04-13
대전 중구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으로 꼽히는 삼성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 될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주민총회에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는 등 일정을 성황리에 마치면서, 향후 조합설립을 위한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13일 대전 오류동 삼성구역..
2026-04-13
대한민국은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다. 2025년 대통령 선거의 통계를 보면 이번 사전 투표율은 40%를 웃돌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많은 국민은 선거가 헌법에 명시된 선거의 4대 원칙(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을 제대로 준수하고 있는지..
2026-04-12
정부가 국민 70%에 최소 10만 원부터 최대 60만 원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1일 정부가 발표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계획'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추가경정예산안의 국무회의 의결 전날인 3월 30일을 기준으로 지급 대상자가 선정됐다. 피해지원금..
2026-04-12
#. 대전의 한 건설사는 분양을 앞두고 고민이 많다. 원자잿값이 상승하면 공사비가 오르고, 이는 결국 분양가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건설사 관계자는 "공사비 때문에 결국 분양가를 올리지 않으면 수익성이 악화된다"며 "그렇다고 분양가를 인상하면, 미분양이 발생할 수 있어..
2026-04-11
충청권 부동산 시장이 지역별로 뚜렷한 온도차를 보이면서 혼조세가 이어지고 있다. 대전과 충북은 상승을 기록하는 반면, 세종과 충남은 하락이 꾸준해서다. 1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4월 첫째 주(6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
2026-04-09
충청권에서 기존 주택이 팔리지 않아 신축 아파트 입주가 지연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高)' 현상까지 겹치면서, 분양 잔금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 다주택자 규제로..
2026-04-08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임 사장 재공모 절차에 나섰다. 6개월간 사장직이 공석이었던 만큼, 제대로 된 적임자가 나타날지 관심이 모아진다. 8일 LH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임 사장 공모를 공고했다. 사장 임기는 3년이며, 경영 실적 평가 결과 등에 따라 1년 단위로 연..
2026-04-07
4월 충청권 아파트 분양 시장에 먹구름이 드리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전쟁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와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강화 등의 여파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4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