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희 기자
chh7955@naver.com
전체기사
2026-01-14
#. 올해 6월 결혼을 앞둔 A(35) 씨는 신혼집에 대한 고민이 많다. 대전 내 아파트 곳곳을 돌고 있는데 전세 매물이 없어서다. 서구의 한 아파트의 경우엔 전세 매물이 나오자마자 이른바 '묻지마 계약'을 해야 구할 수 있다 말까지 나올 정도다. A 씨는 "결혼 전에..
2026-01-14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은 노후된 주거 지역을 새롭게 탈바꿈하는 데 초점을 둔다. 나아가 침체된 도시를 일으키는 데 역할을 한다. 현재 대전에선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이다. 그렇다고 마냥 모든 정비사업이 순탄하지만은 않다. 정부의 정책이나 건설 경기 등..
2026-01-13
LH 대전충남본부는 13일 본부 2층 대강당에서 '안전동행 공감 간담회'를 했다. 이날 안전동행 공감 간담회는 새 정부의 산업재해 예방 강화 기조에 적극 부응하고 LH 관할 사업장 내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의식 고취와 자율적인 실천 노력을 촉진함으로써 올해 안전 경영..
2026-01-13
충청권 4개 시도 아파트 입주 여건이 회복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들 지역 모두 입주전망지수가 상승했다는 이유에서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 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85.1로 전월보다 9.6포인트 상승했다...
2026-01-12
계룡건설은 12일 충남도에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이날 충남도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따뜻..
2026-01-12
▲김지철(충남교육청 교육감)씨 ▲신의식(〃 소통담당관)씨 ▲이성근(〃 공보팀장)씨 ▲김석(〃 공보팀 주무관)씨
2026-01-12
대만의 선거·투표 제도를 들여다보면, 그것은 편의가 아니라 주권을 지키기 위한 처절한 선택에 가깝다. 대만은 1996년 첫 직선제 총통 선거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사전투표 제도를 도입하지 않았고, 우편투표나 전자투표 역시 허용하지 않았다..
2026-01-11
정부가 지방주택 수요 확충을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선다. 인구감소(관심) 지역에 양도세 중과를 제외하는 등 '3종 패키지'를 내달 중 시행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9일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주택 공급 확대와 수급 관리를 병행해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겠..
2026-01-09
계룡건설이 수행한 캄보디아 다운트리댐 사업이 착공 7년 만에 성공적으로 준공됐다. 9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캄보디아 북서부 바탐방주 다운트리강 상류에 위치한 다운트리댐은 2018년 캄보디아 수자원기상학부가 발주한 사업으로, 높이 47m, 길이 654m 규모의 사력댐이다..
2026-01-08
대전 유성 죽동2지구 공공주택건설사업이 사업계획 승인을 받으면서 향후 진행 상황에 관심이 쏠린다. 승인 이후 보상 절차를 거쳐 착공 등 부지조성공사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8일 국토교통부와 LH에 따르면 국토부는 전날 대전죽동2 A-1BL, A-2BL, S-1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