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12-11
(재)경기문화재단(대표 유정주)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11일 선감아트홀에서 열린 생활문화센터 동호회 발표회 '느좋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느좋 콘서트'는 약 1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느좋 콘서트'는 '느낌 좋고, 느리..
2025-12-11
(재)파주문화재단은 건강하고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전 직원이 함께 실천하는 혁신적 근무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11일 '근무혁신 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시민회관 다목적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재단의 근무혁신의 방향과 실천 의..
2025-12-11
이달 15일까지 입법예고 중인 '지방교부세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에 문제가 있다. 방사선비상계획구역(EPZ, Emergency Planning Zone)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미비함을 개선한다면서 새로운 미비점을 남겼다. 전북 고창군과 부안군, 강원 삼척시, 경남..
2025-12-11
통일교의 정치권 유착 의혹 불똥이 부산 이전 작업을 벌이는 해양수산부로 튀었다. 통일교로부터 금품수수 의혹이 제기된 전재수 해수부 장관은 11일 전격적으로 사의를 표명했다. '세종 시대'의 아쉬움을 뒤로하며 부산 이전을 위해 이삿짐을 싸던 해수부로선 '날벼락'을 맞은..
2025-12-11
불법 입국 후 전국을 돌며 일하던 중국인과 보트로 밀입국을 시도하다 해상에서 붙잡힌 중국인 일행에게 잇따라 실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형사3단독(판사 박현진)은 11일 출입국관리법 및 검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A씨(40대)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2025-12-11
성심당을 찾는 손님이 올해 10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대전 중구가 AI를 활용해 방문객 흐름 파악에 나섰다. 11일 중구에 따르면 해당 데이터를 고객 대기시간 단축과 주변 상권 활성화, 안전관리 등에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중구는 지난 10일 대흥동..
2025-12-11
서울의 빼빽한 고층 아파트 군을 보고 있노라면 100년후에도 서울이 존재할까? 라는 의문이 들곤한다. 요즘 서울시가 승인한 재건축 아파트들의 층수는 웬만해서는 40~50층에 육박한다. 강남·서초의 반포아파트와 은마아파트가 대표적이다. 주택공급이 시급한 중앙정부는 별 의..
2025-12-11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공사를 시작한 가운데 3·4·5호선 구축을 위한 준비 작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정시성과 안정성이 뛰어난 도시철도로 대중교통망을 구축함으로 써 대중교통 혁신과 도시균형발전의 전기를 마련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도시철도 3·4·5호선 동..
2025-12-11
충청권이 '광역철도 대전환'의 출발선에 섰다. 대전시는 광역철도 1단계(계룡~신탄진)를 비롯해, 대전~옥천 연장, 대전~세종~충북을 관통하는 광역급행철도(CTX)가 단계별 절차를 밟으며 2030년대 중반 완공을 목표로 움직이고 있다. 세 노선이 완성되면 충청권의 통근·..
2025-12-11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대전~옥천 연장, CTX(광역급행철도)가 2030년대 중반까지 순차적으로 개통될 경우, 대전·세종·충북을 오가는 시민들의 생활권은 지금과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가장 큰 변화는 이동시간 단축이다. 현재 대전 도심에서 세종 정부청사까지는 교통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