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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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2026-05-29
대전과 세종, 충남 부동산 시장이 하락세가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충북은 꾸준히 오름세를 이어갔다. 29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넷째 주(25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6% 올랐다. 이는 전주(0.07%)보다..
2026-05-27
대전 서구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촉진지구 내 후발 구역들이 잇따라 사업시행인가 준비에 나서면서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서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도마변동 16구역은 최근 통합심의 조건부 의결을 승인..
2026-05-26
다음 달 충청권 아파트 입주 물량이 400세대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대전에서는 1개 단지만 입주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 충남, 충북은 입주 물량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6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전월 대비 3.2% 증가한 1만..
2026-05-26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0개월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4월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12개월 이동평균 기준)은 6.70대 1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6.99대 1..
2026-05-25
충청권 부동산 시장에서 신축 아파트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최근 입주를 시작했거나 준공을 앞둔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매 거래가 활발한 데다, 가격 상승률 역시 구축 아파트를 웃돌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부동산 정보업체 아실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5월 2..
2026-05-25
교권은 단순한 교사의 특권이 아니라, 학생의 미래를 책임지는 교육자의 명예와 의무가 담긴 권력이다. 이는 교사가 존중받지 못하는 학교에서는 학생도 존중받기 어렵다는 측면을 강조한 교육적 명언이다. 그러나 최근 언론에 교사를 폭행하고, 사소한 일로 과도한 불만을 제기하며..
2026-05-23
5월 넷째 주 충청권에서 최근 흥행한 단지들의 계약이 이뤄져 관심이 쏠린다. 다만, 이 주엔 충청권 분양 소식은 없다. 2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5월 넷째 주 충청권에선 분양 소식 없이, 계약이 진행된다. 먼저, 26일엔 충남 천안시 업성동 엘리프성성호수공원 1..
2026-05-23
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이 지급 개시 5일 만에 약 76%를 기록했다. 지역에선 세종과 대전에서 신청률이 높았다. 2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밤 12시 기준 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총 2788만 8822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지급 대상자(..
2026-05-21
(사)대한노인회대전동구지회(회장 박헌철)는 7일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호텔선샤인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최원혁 부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장연옥 대전동부지사장, 대한노인회대전동구지회 이종근 자문위원장 등 내빈 및 어르..
2026-05-21
지난 2일 오후 2시,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대전실버연예단(단장 이태평)은 관저문예회관 공연장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026 대전실버예술제-내 나이가 어때서'를 무료 공연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연예인 가족, 축하객 등 70여 명이 참석해 공연을 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