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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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2026-01-20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여당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발의를 앞두고 긴급 회동에 나서 주목된다. 이 시장과 김 지사는 21일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만나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논의를 가질 전망이다. 두 시·도지사는 앞서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
2026-01-20
대전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인 공익 활동 촉진을 위해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참여 단체를 2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2026년 1월 15일) 기준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총예산..
2026-01-20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민선 8기 주요 현안 과제 업무보고를 받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16개 실·국과 18개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이 참석하여 실·국별로 주요 현안과제를 보고했다. 특히, 민선 8기 공약 및 100대..
2026-01-20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시계추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여론 몰이에 강공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이 대통령은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주요 국정 현안 등에 대한 생각을 밝힐 예정이다. 균형발전과 국민통합을 앞세워 집권 2년 차 국정 청사진을..
2026-01-19
정부가 행정통합에 따른 인센티브 안을 발표하자 전국의 광역자치단체들이 이해득실을 따지며 주판을 튕기고 있다. 행정통합을 통해 정부의 재정·권한 이양을 받아 고도의 자치분권을 확보한다는 큰 명제는 뒷전으로 밀리고, 정부가 제시한 잿밥(인센티브)에 관심이 집중되는 모양새다..
2026-01-19
대한민국 헌법 제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로 시작한다. 민주주의와 공화주의를 이념으로 삼아 국민이 투표를 통해서 주권 대행자를 선택하는 정치체계를 갖추고 있다. 행정, 입법, 사법의 삼권분립도 주권 대행자들이 상호 견제와 협치를 바탕으로 국민의 뜻에 어긋나지..
2026-01-19
꿈돌이를 활용한 화폐 굿즈를 위해 대전시와 한국조폐공사가 손을 잡았다. 대전시는 19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꿈씨패밀리 화폐 굿즈' 출시를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꿈씨패밀리 화폐 굿즈 제..
2026-01-19
국외출장 과정에서 적립된 공적항공마일리지를 대전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주목된다. 대전시는 19일 공적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구입한 기부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113개 부서 직원 410명이 참여해 라면, 이불,..
2026-01-19
대전시는 지역기업 성장을 위한 실증 테스트베드(성능 시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기업수요 맞춤형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정출연 융복합 신기술·기업 연계 등 3개 사업, 17억 원 규모의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서 이달부터 참여기..
2026-01-18
대전시는 21일자 국·과장급 승진과 전보 수시인사를 16일 사전예고했다. 이번 승진은 김종명 철도건설국장의 퇴직과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직무파견에 따른 것으로, 승진 대상은 ▲3급 1명 ▲4급 3명 등 총 4명이다. 3급 승진자는 백병일 도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