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한화이글스 응원하며 '단체 야구 관람' 행사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KOSIEA)는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단체 야구 관람 행사를 했다고 5일 밝혔다. 협회는 앞서 4일 열린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와 KT위즈의 경기를 단체관람했다. 행사에선 회원들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한화이글스 팀을 한 목소리로 응원하면서 친목을..
2025-06-04 대전 유성 장대B구역 20여년 만 관리처분계획 유성구에 접수… 인가 '초읽기' 대전 재개발 최대어인 장대B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의 '관리처분계획' 인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약 20여 년 만에 총회에서 모든 안건이 통과되면서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4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장대B구역 재개발조합은 이날 유성구에 관리처분계획을 접수했다...
2025-06-03 [대선 이모저모] 뽑는 사람은 달라도 투표소엔 '함께' ○…대선 당일인 3일 오전 11시 대전 서구 도마2동 제1투표소인 대전제일고엔 '삼사오오' 가족 단위 방문이 꾸준. 노부부는 물론 아이를 안고 함께 투표소를 찾은 가족도. 산책할 겸 반려견과 함께 투표소를 찾은 이들도 속속. 형과 투표소를 찾았다는 정용운(30) 씨는..
2025-06-03 대선 이후 분양시장 '활짝'… 부동산 시장 활기 찾을까 대통령 선거 이후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찾을지 관심이 쏠린다. 탄핵 사태와 정치적 불확실성 등으로 소강상태를 보이던 분양 시장이 6월 대규모 아파트 공급을 앞두고 있어서다. 3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2만 6407세대로 집계..
2025-06-02 [풍경소리] 감사를 넘어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이 TV 프로그램 '우정의 무대'에서 군인들이 몰래 찾아온 어머니를 만나는 감동적인 장면들을 기억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 이상용 씨는 '뽀빠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했으며, 독실한 천주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35년간 심장병 어린이들을 위해 80억..
2025-06-01 4월 미분양 주택 감소세 속 대전은 오히려 늘어… 전국 '악성 미분양'도 심각 4월 말 전국 미분양 주택이 감소한 반면, 대전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미분양 주택 증가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4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4월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7793세대로 전달(6만 8920..
2025-05-29 대선 코앞 세종 상승폭 줄어 '관망세'… 서울 상승 꾸준 양극화 심화 우려 대통령실 이전 등의 기대감으로 치솟았던 세종 집값이 대선을 코앞에 두고 상승폭이 한풀 꺾이는 모양새다. 지방 대다수 지역에서 하락세가 이어진 반면, 서울은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며 부동산 양극화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29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2025-05-28 대전 내달 '대전문화공원 수자인' 공급… 부동산 시장 분위기 바뀔까 대전에서 내달 '대전문화공원 수자인'이 공급될 전망이다. 올해 공급 절벽 우려 속에서 분양 소식이 전해지며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바뀔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전문화공원 수자인은 대전 중구 문화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6층, 11개 동 총..
2025-05-28 [신동렬 변호사의 경매 첫걸음] 가압류에 대한 채무자의 대응방법 ① 가압류는 금전채권이나 금전으로 환산할 수 있는 채권에 대해 동산 또는 부동산에 대한 강제집행을 보전하기 위해 할 수 있다(민사집행법 제276조 제1항). 특히 부동산가압류는 금전채권 또는 금전으로 환산 가능한 채권을 가진 채권자가 채무자의 재산 처분, 은닉을 사전에 막..
2025-05-28 [정비사업 조합장을 만나다] 도마변동5구역 조서연 조합장 "최고의 아파트 만들 것"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은 노후된 주거 지역을 새롭게 탈바꿈하는 데 초점을 둔다. 나아가 침체된 도시를 일으키는 데 역할을 한다. 현재 대전에선 120여 곳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 중 32개 구역은 이미 사업시행인가 단계를 넘어섰다. 그렇다고 마냥..
KAIST 장영재 교수 1조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사업 연구 총괄 맡아 건양대, 'K-국방산업 선도' 글로컬 대학 비전선포식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2027년 폐교 대전성천초 '특수학교' 전환 필요 목소리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