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울 땐 족욕이 딱’
절기상 대설(大雪)을 사흘 앞두고 추운 날씨를 보인 4일 대전 유성구 족욕체험장을 찾은 시민들이 족욕을 하며 몸을 녹이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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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기자
token77@joongdo.co.kr전체기사
절기상 대설(大雪)을 사흘 앞두고 추운 날씨를 보인 4일 대전 유성구 족욕체험장을 찾은 시민들이 족욕을 하며 몸을 녹이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학교 급식·돌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으로 학교 급식에 차질이 생긴 4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도시락을 먹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은 3일 대전 서구 은하수네거리에서 내란세력들의 전쟁유도 외환죄 처벌 촉구 기자회견이 열려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몰아친 3일 대전 중구 오류동에서 두꺼운 옷과 목도리로 완전 무장한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에서 참가 선수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2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축하공연을 마친 어린이집 원생들이 성금을 넣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1일 대전 보문산에서 밤을 입에 문 청설모 한 마리가 본격적인 겨울에 대비하기 위해 먹이를 묻을 장소를 찾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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