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희 기자
chh7955@naver.com
전체기사
2025-05-03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선 '지방 생활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제기됐다. 이와 함께 지역균형발전에 가장 필요한 1순위 대책으로는 '지역별 맞춤형 일자리 확충'이 꼽혔다. 3일 국토연구원이 '도로정책브리프'로 발표한 국토정책 이슈 발굴 일반국민 인식 조사에 따른 결..
2025-05-03
4월 들어 전국적으로 아파트 거래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세종만 유일하게 아파트 거래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의 경우 토지거래허가제 재지정과 대선을 앞두고 대통령실 이전이 핵심키워드로 부상하면서 거래가 활발해졌다는 분석이다. 반면, 세종을 제외한 전 지역에선..
2025-05-02
6월 대선을 앞두고 대통령실 이전 기대감에 세종시 집값이 급등하고 있다. 최근 70주 만에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한 데 이어, 이번 주에는 4년 8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면서다. 2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4월 넷째 주(28일 기준) 전국 아파..
2025-05-01
대전 서구 재개발촉진지구 내 도마변동 4구역이 조합원 분양신청을 진행하면서 이목이 집중된다. 6월 초 조합원 분양신청이 마무리돼 신속한 사업 추진이 예고되는 데다, 인근 구역에서도 재개발사업이 활발해 열기가 뜨겁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도마변동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2025-04-30
금성백조는 평택 고덕 금성백조 예미지 분양을 앞두고 견본주택에서 품평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29일 열린 품평회에서 금성백조 임직원들은 분양에 앞서 상품 경쟁력과 인테리어 트렌드 반영, 시공 과정에 있어 품질을 더욱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토론하..
2025-04-29
대전이 전국에서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감소율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충남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국토교통부가 29일 발표한 '3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전국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만 5117세대..
2025-04-29
LH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양치훈)는 29일 대전 동구 판암4단지를 포함한 9개 단지에서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공임대 입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리모델링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공가율, 단지 여건 등을 고려해 전용면적 26㎡ 및 31㎡로 구성된..
2025-04-28
충청권 내 5월 아파트 분양은 1400여 세대 규모로 모두 충북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세종·충남은 분양 물량이 없어 '공급 절벽'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28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5월 전국 분양예정 물량은 22개 단지 1만 7176세대(일반분양..
2025-04-28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김연자 가수의 '아모르 파티'라는 노래를 듣게 되었다. 노래가 참 흥겨웠고 새삼 가슴으로 다가왔다. 아모르 파티(Armor fati)는 '네 운명을 사랑하라'는 라틴어로서 프리드리히 니체의 '운명애(運命愛)'라고 알려져 있다. 노랫말을 찾아보니 본..
2025-04-25
금성백조가 대전 유성구 관평동 일원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대전 관평 예미지 어반코어'가 25일 임대홍보관을 오픈했다. 오픈 첫날 평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유성온천역 인근에 개관한 홍보관엔 사람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대전에선 올해 분양이 동구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