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함평천지한우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성료' 2025년 함평천지한우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지난 17일 함평야구장에서 전국 45개 유소년 야구팀과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회는 함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함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했으며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함평야구장..
2025-08-19 전남도, 하반기 '숙박세일페스타' 최대 5만원 할인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일부터 진행하는 '하반기 숙박세일페스타'에 전남이 타 지역보다 더 큰 숙박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전남도에 따르면 이는 12·29 여객기 참사 이후 침체한 전남 관광 회복을 위해 전남도가 지난 6월부터 국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 특별재난지역 확대..
2025-08-19 광주시 북구, 주민발안 마을자치 기본 조례 제정 추진 광주광역시 북구가 실효성 있는 마을자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마을자치 기본 조례 제정을 주민발안에 의해 추진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따르면 '주민조례발안 제도'는 주민이 직접 일정 수 이상의 서명을 받아 조례의 제정·개정·폐지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로 지방자치..
2025-08-19 제주관광공사, 티웨이항공 직항노선 신규 취항 하늘길 확대 제주관광공사가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 최대 여행박람회인 '2025 나타스 홀리데이스(NATAS Holidays 2025)'에 참가, 티웨이항공의 제주~싱가포르 직항노선 취항 소식과 제주의 가을·겨울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19일..
2025-08-19 전주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대상자 679명 선정 전북 전주시가 청년내일저축계좌 제도를 활용해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돕는다. 19일 전주시에 따르면 올해 '2025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을 신청한 2074명 중 소득·재산 기준 등 자격요건을 충족한 679명을 최종 선정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사업소득이 있..
2025-08-19 군산시, 대학생·대학원생 학자금 이자 지원 전북 군산시가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학업 전념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9월 12일까지 받는다. 19일 군산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2025년 8월 12일 기준, 군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전국 대학..
2025-08-19 김제시, 전북도 내 순유입 인구 2분기 연속 1위 전북 김제시가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전북도 내 순유입 인구 1위를 차지하며 뚜렷한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김제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2분기 전북지역 인구이동 자료에서, 전주시(-1,930명), 군산시(-114명..
2025-08-18 광주시, 청년 주택보증금 이자 지원 하반기 모집 광주광역시가 '2025년 청년맞춤형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하반기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임차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주시는 대출이자를 1년에 최대 200만원까지 2..
2025-08-18 순창군, 스포츠마케팅 경제 특수효과 활력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전북 순창군에서 열린 '제9회 순창강천산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지역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8일 순창군에 따르면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고, 순창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팔덕다용도경기장,..
2025-08-18 제주관광공사, 제5회 컬러풀산지 페스티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원도심 대표 축제인 2025 컬러풀산지(Colorful SANJI) 페스티벌이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마다 제주시 탐라문화광장 일대에서 개최한다. 18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컬러풀산지 페스티..
KAIST 장영재 교수 1조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사업 연구 총괄 맡아 건양대, 'K-국방산업 선도' 글로컬 대학 비전선포식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2027년 폐교 대전성천초 '특수학교' 전환 필요 목소리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