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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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2025-04-07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과 맞물려 세종시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가 심상찮다. 대통령실 세종 이전 등 행정수도 완전 이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게 주된 이유로 분석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3% 상승했다. 이..
2025-04-07
균형발전,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며 오랫동안 우리나라의 커다란 담론으로 회자돼 왔고 지금도 한창 뜨겁다.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지대가 블랙홀처럼 빠져 들어가다보니 소외된 지역에서는 균형발전을 외치며 공정한 경쟁과 효율적 자원배분을 외친다. 최근의..
2025-04-04
4일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은 부동산 시장에 관심이 쏠린다. 당장은 관망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향후 부동산 시장 변화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분위기다. 우선 충청권을 포함한 지방에선 관망세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다. 부동산 시장은..
2025-04-03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 재지정 이후 상승한 반면, 충청권 집값은 꾸준한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 폭은 둔화하고 있고, 충청권을 포함한 지방은 내림세가 이어져 부동산 시장 흐름이 전국적으로 비관적이라는 분석도..
2025-04-02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8공구에 이어 6공구 건설공사 긴급입찰을 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일부 구간 착공에 나선 이후 두 개 공구가 추가로 나온 만큼, 사업이 가속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일 조달청 나라장터 국가종합전자조달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도시철..
2025-04-02
대전 중구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위한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이 구역은 장기간 표류했던 사업인 데다, 지난해부터 본격 추진된 만큼 조속히 진행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용두동 3구역은 6·25 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터를 잡아 형성..
2025-04-02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은 노후된 주거 지역을 새롭게 탈바꿈하는 데 초점을 둔다. 나아가 침체된 도시를 일으키는 데 역할을 한다. 현재 대전에선 120여 곳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 중 32개 구역은 이미 사업시행인가 단계를 넘어섰다. 그렇다고 마냥..
2025-04-01
충청권 주택 전월세 거래량이 한 달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전국적으로 월세 거래량은 4년 만에 20%포인트가량 상승하며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월 주택통계'에 전국 전월세 거래량은 27만 8238건으로 전달(20만 677건)보다 7만..
2025-03-31
대전과 세종에서 미분양과 준공 후 미분양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충남은 전국에서 미분양 주택 증가폭이 가장 높았고, 충북은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증가폭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3월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월 주택 통계'에..
2025-03-31
최근 우리 사회는 갈등과 대립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진보와 보수의 이념적 갈등, 부유층과 빈곤 계층 간의 경제적 갈등, 개발과 보존이라는 환경 문제의 갈등, 직장 내에서의 상하 간의 갈등, 고용주와 노동자의 갈등, 세대 간의 갈등, 남녀 간의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