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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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2025-03-30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의 사업시행계획(안)이 우여곡절 끝에 총회를 통과했다. 조합과 비상대책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세 번째에 통과가 된 만큼, 조속한 사업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30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도마변동 13구역 재개발 정..
2025-03-28
충청권 아파트 매매가격이 여전히 하락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전주 대비 상승폭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면서 집값도 하락 전환했다. 28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3월 넷째 주(24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값은 0..
2025-03-27
30대 초반에 전세 세입자 비율이 감소한 반면, 월세·자가 거주 비율은 늘었다는 통계가 나왔다. 월세와 자가 거주 비율이 늘어남에 따라 부동산 급등기 자산 격차가 확대되면서 가정을 꾸리는 청년 세대의 '주거 양극화' 심화에 대한 우려도 있다. 27일 통계청 국가통계연구..
2025-03-26
국토교통부 산하 대전국토관리청(청장 방윤석)은 26일 '충청권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개발사업 간담회'를 했다. 이날 간담회엔 충청권 4개 시도(대전시 김종명 철도건설국장, 세종시 윤종오 도로과장, 충북도 이호 균형건설국장, 충남도 최동석 건설교통국장)가 참석했다. 이들은..
2025-03-26
4월 충청권에서 2600여 세대의 아파트가 입주한다. 대전을 포함한 지방 아파트 입주 물량이 소폭 줄면서 주택 공급 부족이 현실화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26일 부동산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올해 4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 3814세대로 이 중 지방은..
2025-03-26
이달 말부터 2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신생아 가구는 공공분양주택 '뉴홈' 특별공급 외에도 일반공급 물량의 50%를 우선 공급받는다. 이뿐 아니라 2024년 6월 19일 이후 출산한 자녀가 있는 가구는 특별공급을 받은 이력이 있어도 1회에 한 해 다시 한 번 특공 기회가..
2025-03-25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회장 윤태연)는 25일 대전 롯데호텔에서 '운영위원회의 및 2024년도 기성실적 우수회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대전시회 임원과 실적 우수 회원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시회는 전문건설업 및 협회 발전에 공로가 많..
2025-03-25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재지정 후 대전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지 주목된다. 서울에 쏠렸던 부동산 문의나 계약이 줄어들면서 지역으로 관심이 분산될 가능성이 나오면서다. 다만, '수도권 쏠림 현상' 이 심화한 상황에서 지역 부동산이 반등 조짐이 나타나기까지 적지 않은..
2025-03-24
'봄 성수기'로 꼽히는 4월 대전 아파트 신규 분양시장이 정치적 불확실성 등으로 꽁꽁 얼어붙었다. 건설사들이 분양 시기를 결정하지 못하면서 공급이 감소해 건설 경기가 더욱 위축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부동산 시장 침체가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 목소리도 나온다. 24일..
2025-03-24
4월은 만물이 생동하는 달이다. 3월부터 겨울에 잠자고 있던 모든 생명체들이 저마다 살겠다고 아우성치며, 대지 위로 계속 솟구쳐 올라오려 한다. 그러던 것이 4월이 되면, 대지를 생존의 장으로 만든다. 그래서 어떤 시시인은 봄의 이러한 모습을 빗대서 '전쟁'으로 표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