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설동호 대전교육감과 간담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회장 윤태연)는 25일 오전 11시 협회 회의실에서 설동호 대전교육감과 '창의적이고 안전한 학교시설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 내 학교의 노후시설 개선과 창의적 학습공간 조성, 안전 확보 등 교육환경 현안을 논의하고 교육..
2025-08-25 [풍경소리] 설교가 끝나고 난 뒤 독일 민담시집 어린이의 이상한 뿔피리에는 독특한 이야기가 하나 실려 있다. 제목은 '물고기에게 설교하는 파도바의 성 안토니우스'이다.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의 제자였던 안토니우스는 어느 날 설교를 준비해 교회로 나갔지만, 정작 교회는 텅 비어 있었다. 사람들에게 복음을..
2025-08-24 장원토건 시공… 대전보건대 여자 기숙사 건립공사 1년 9개월 만에 재개 대전 건설업체 (주)장원토건이 1년 9개월 동안 답보상태였던 대전보건대 여자 기숙사 건립 공사에 나선다. 오랜 기간 지연됐던 공사가 마무리되면 학생들의 편의는 물론 대학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보건대와 장원토건은 22일 대전보건대 여자기숙사 신축 현..
2025-08-22 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 'AI 전문가 초청강연' 개최 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는 'AI 전문가 초청강연'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오정창의공작소에서 열린 강연엔 협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계기가 됐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2025-08-21 충청권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 지속… 9월 부동산 대책까지 '관망' 충청권 집값이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대전은 올해 초부터 반등 없이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세종은 상반기 급등 이후 4주 만에 보환 전환했다. 이러한 흐름은 9월 예정된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 전까지 어이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한국부..
2025-08-20 서울과 지방 커지는 양극화… 6·27 대출 규제에도 경쟁률 6.4배 서울 '로또 청약' 열풍이 수도권과 지방 간 청약 경쟁률의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있다. 수도권 부동산 시장을 겨냥해 고강도 대출규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수도권 쏠림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20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공고된 민간 아파트..
2025-08-19 충청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하락폭 커졌다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와 매수심리 위축으로 충청권을 비롯한 전국 주택사업경기전망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과 세종은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1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8월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76.0으로 전월(100)보..
2025-08-19 김윤덕 국토부 장관 부동산 공급대책 "늦어도 9월 초엔 발표하겠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9일 부동산 공급대책과 관련해 "늦어도 9월 초에는 발표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부동산 대책은) 이르면 8월 안에 (발표) 하는 것으로 원칙을 잡고 있는데, 다만 다음 주 대..
2025-08-19 [중도시평] 협력의 패러다임으로 만들어 가는 지역의 미래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이하 'RISE')는 우리나라 고등교육 정책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을 의미한다. 각 대학은 이 사업을 계기로 자신들의 강점과 지역의 특성을 바탕으로 독..
2025-08-18 '신탁시행자 방식' 추진… 대전 중구 유천동1구역 재개발 속도 낼까 대전 중구 유천동1구역 재개발 사업이 대한토지신탁과 손잡고 신탁시행자 방식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은 60%를 넘겼으며, 법적 요건인 75% 이상 동의를 얻으면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통해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어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
KAIST 장영재 교수 1조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사업 연구 총괄 맡아 건양대, 'K-국방산업 선도' 글로컬 대학 비전선포식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2027년 폐교 대전성천초 '특수학교' 전환 필요 목소리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