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
폭염이 기승을 부리며 쪽방촌 주민들도 힘겨운 여름을 나고 있는 가운데 14일 대전 동구 정동 쪽방촌에서 한 주민이 집 밖에서 부채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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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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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기승을 부리며 쪽방촌 주민들도 힘겨운 여름을 나고 있는 가운데 14일 대전 동구 정동 쪽방촌에서 한 주민이 집 밖에서 부채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성희 기자
12일 대전 중구의 한 공원에서 매미가 포식자의 눈에 띄지 않는 어둠을 틈타 성충으로 거듭나기 위한 우화(羽化)를 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10일 대전 중구 평리공원 인근 도로를 통행하는 차량들이 불법 주차된 차량들을 피해 중앙선을 넘어 주행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폭우가 내린 9일 대전 유성구 송강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앞 도로가 야산에서 쏟아진 토사로 덮이자 작업자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초복을 일주일 앞둔 8일 대전 서구 용문동 공간어울림에서 열린 삼계탕 나눔행사에서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과 전문학 서구청장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삼계탕을 포장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8일 대전 중구 대흥동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어르신 바둑·장기대회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바둑과 장기를 두고 있다. 이성희 기자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리며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7일 대전 유등천 돌다리와 산책로가 불어난 물에 잠겨있다 . 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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