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해수부 논란 행정수도특별법 연내처리로 결자해지 해야 이재명 정부가 해양수산부 부산이전 추진으로 충청권에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처리로 결자해지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해수부 논란으로 의구심이 불거진 정부 여당의 행정수도 완성 진정성을 스스로 입증하고 국가균형발전 백년대계 행정수도 법적 지위를 확고히..
2025-06-22 미래정경아카데미 제2회 어울림 음악회 성료 충청권 오피니언 리더 산실인 미래정경아카데미가 주최한 제2회 어울림 음악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성료했다. 미정아 총원우회는 지난 19일 대전 서구문화원에서 '문화의 날' 일환으로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선 섹소폰과 오카리나 연주, 소프라노 및 댄스공연 등이 진..
2025-06-19 李정부 20.2조 더 푼다…1인당 15만~50만원 '소비쿠폰' 경기 진작과 민생 안정을 위해 국민 1인당 15만~50만원씩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된다. 소득 계층별로 상위 10%(512만명) 15만원, 일반국민(4천296만명) 25만원, 차상위층(38만명) 40만원, 기초수급자(271만명) 50만원이 지원되는 방식이다. 모두..
2025-06-19 '격랑의 충청'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역할론 부상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행정수도와 과학수도 등 충청권 성장동력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의 역할론이 부상하고 있다. 충청 출신인 그는 이 대통령을 최 측근에서 보좌하면서 민심 전달은 물론 국정에 깊게 조언할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이 대통..
2025-06-16 李정부 해수부 이전 지방선거 메가톤급 뇌관되나 이재명 정부의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추진이 채 1년도 남지 않은 제9회 지방선거를 흔드는 메가톤급 뇌관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탈(脫) 세종이 현실화되면 직접적 타격을 입는 충청권을 넘어 인천, 호남까지 연쇄 충격파가 우려되면서 전선확대가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이재명..
2025-06-15 육동일 "지방자치 부활 30년…주민이 주인으로"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15일 "지방자치는 주민을 자신의 삶이나 지역의 발전,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줬다. 주민이 주인이 됐다"고 강조했다. 육 원장은 이날 공개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지방자치 부활 30년 성과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그는 "지..
2025-06-11 어기구, 입법활동 부문 국회 의정대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당진)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에서 입법활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은 우수 입법 등 국회 의정활동 성과를 국회 차원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시상하는 제도이다. 모두 21명의 외부전문가..
2025-06-11 김인식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 평가인증제 도입해야"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은 "지역의 모든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우수 기관에 대한 평가 인증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최근 서비스원에서 열린'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발전 방향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인센티브를 제공해서 업무..
2025-06-08 巨與 누가되든 또 수도권 원내대표 … 지역 목소리 실종되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또다시 수도권 의원으로 확정되면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파트너인 거대 여당 내에서 비수도권 목소리가 실종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크다. 민주당은 지난 2012년 19대 국회 출범 이후 무려 13년째 지역구 기준으로 수도권 의원이 원내사령탑 자리를..
2025-06-04 충청, 이재명 정부 당정대 접수하나 촉각 4일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가운데 충청 친명 그룹이 당정대(黨政大) 주요 포스트에 진출할는지 지역민의 이목이 쏠린다. 대통령실과 집권여당, 정부는 국정 운영을 위한 3축으로 받아들여지는 데 충청 인사 진출 때 지역 현안 관철 가능성이 그만큼 커지기 때문이다. 당장 13..
이동진 건양사이버대 총장, 원대협 14대 회장 취임 “원대협법 국회통과 총력" 백석대 레슬링팀, 제49회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 '메달 싹쓸이' 천안시청소년재단-이천시청소년재단 업무협약 체결 천안법원, 만취 상태서 충돌사고 내고 도주한 30대에 '징역 1년' 천안시립교향악단, 9월 3일 신진연주자 '협주곡의 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