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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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2025-07-07
올해 하반기 충청권 아파트 분양 물량이 1만 3703세대로 나타났다. 전국에선 13만 7796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7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하반기(7~12월) 전국 156개 단지에서 모두 13만 7796세대(일반분양 6만 4697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2025-07-07
7월 들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펄펄 끓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대기 온도 상승으로 지구 곳곳에서는 근래 경험하지 못했던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 물론 대전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대전은 요즘 다른 차원에서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 필자는 젊은 도시..
2025-06-30
전국적으로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30일 발표한 '5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5월 기준 전국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만 7013세대로 전월보다 2.2%(591세대) 늘었다...
2025-06-30
유명한 자기계발서인 '경영 바이블(Management Oneself)' 등 여러 명저를 남겨 경영학의 태두이며 사회생태학자(Social ecologist)의 아버지로 불리며, 현대 경영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미국의 피터 드러커( Peter Ferdinand Druck..
2025-06-29
정부가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막기 위해 강력한 대출규제 카드를 꺼내 들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수도권에 집중된 이번 대책이 지방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지방의 거래절벽 현상과 미분양 주택 문제 등을 해..
2025-06-28
서울 주간 아파트값이 6년 9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방에선 전북과 세종, 충북만 상승세를 이어갔다. 28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넷째 주(23일 기준)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43% 상승했다. 상승 폭은 2018년 9월..
2025-06-25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11공구 입찰로 모든 구간에 대한 입찰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3공구와 11공구의 낙찰만 남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25일 조달청 나라장터 국가종합전자조달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파손된 유등교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2025-06-25
옛말에 말은 제주로, 사람은 한양으로 보내라는 말이 있다. 시간이 지난 현재, 너무나 많은 사람이 서울에서 산다. 지금의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엔 우리나라 인구 과반이 살며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지방 중 일부는 소멸지역으로 불리며 기형적 구조가 커지고 있다. 이는 결국..
2025-06-25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3주가 지났다. 새 정부의 건설산업 관련 공약을 살펴보면 주택공급 확대와 국가 균형 발전, 사회간접자본(SOC) 발주 확대, 안전 건설 환경 조성 및 건설경기 회복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충청권에서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적기 착공,..
2025-06-24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24일 오전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대 무궁화회관에서 열린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전달식에서 신은봉 인사사령관(소장)에게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국가에 헌신한 6·25전쟁 및 베트남전 참전 유공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