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山詩
청계산 1202·2 -경북 상주시 꿀벌님 손을 잡고 가볍게 걷노라니 갑자기 젊어져서 철없는 사나이라 청계산 푸른 숲속을 진한 향기 풍겨라.
금오도 비렁길 1199·2 -전남 여수시 남면 금오도 비렁길을 사뿐히 걷노라니 검푸른 남해바다 갈매기 끼룩끼룩 방풍 초 은은한 향기 가슴으로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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