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9-14
주요 일관제철소가 위치한 철강도시인 당진, 포항, 광양 등 각 지역이 철강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활로 찾기에 나서고 있다. 12일 정책 세미나를 열고 철강산업 미래 경쟁력에 대해 논의한 국회 철강포럼도 해당 지역 출신 의원들이 주축을 이룬다. 기반산업인 철강산업 지원을..
2025-09-14
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취임 일성으로 '교권 보호'를 언급했다. 최 장관은 12일 취임식에서 "교육활동이 침해받는 사례가 수시로 발생하고 있으며, 열악한 근무 여건과 학생지도의 어려움으로 교단을 떠나는 선생님들이 늘고 있는 것이 우리 교육의 안타까운 현실"..
2025-09-14
이동은 단순히 장소를 옮기는 행위에 그치지 않는다. 이동권은 경제, 문화, 복지 등 삶의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기본권으로서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어르신, 임산부, 장애인 등과 같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은 단순한 편의 차원을 넘어 생존과 직결된다...
2025-09-14
대전시는 12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2025 환경아카데미'를 열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통합 물관리 정책과 하천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예방과 수질 개선 등 주요 환경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시와 자치구 및 산하기관 환경담당 직원..
2025-09-14
'대전의 싱크탱크' 대전연구원으로 '세종'을 분리하고 새롭게 출범한다. 2001년 개원 이후 2016년 세종연구실을 신설해 대전세종연구원으로 확대 운영해오다 대전과 세종의 행정환경과 정책 수요가 달라지면서 독립적인 연구기관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이번에 다시 분..
2025-09-14
대전시는 12일 서구 만년로 일원에서 지역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대전·충청지역협의회(KOSA) 임원, 지역 IT?SW 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해 산업..
2025-09-14
대전시는 제42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가 참여했으며, 서면 심사와 온라인 국민 심사를 거쳐 12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최종 본선에 오른 10개 지자체가 현장 발표를 펼쳤다. 대..
2025-09-14
대전시의회가 무너져 버렸다. 그 무너짐은 어쩌면 오래 전부터 예견된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지난 8월 18일, 대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벌어진 모습은 시민들이 의회라는 공간에 부여했던 마지막 기대와 존중을 짓밟는 일이었다. 강제추행 혐의로 유죄 인정 된 송활섭의 제명안이..
2025-09-14
대전시가 2026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66억 원을 확보하며 전국 3위 성과를 거뒀다. 이는 올해 확보한 51억 3000만 원보다 14억 4000만 원(28%) 늘어난 규모로, 국가 재정 상황이 어려워 대부분 지자체의 예산이 줄어든 가운데 이룬 성과라는 점..
2025-09-14
지방의원 정치후원회 운영이 가능해진 지 1년이 넘었지만, 설립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성을 확보하고,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고자 실행된 제도이지만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14일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