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24
대전관광공사는 '2025 코리아 영마이스 앰배서더 총회'에서 '대전 MICE CREW 3기'가 숏폼 챌린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MICE협회가 주최한 이번 총회는 20일부터 22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11개 MICE 서포터즈 약 200..
2025-08-24
경북 청도군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고에 책임지고 한문희 전 사장이 사임하면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비상경영에 들어갔다. 한국철도공사는 22일 오후 8시 대전사옥 영상회의실에서 전국 소속장 긴급 비상경영회의를 열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북 청도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2025-08-24
이용설 대전시 주무관이 제8대 대전시공무원노조위원장에 당선되면서 대전시 공무원노조 최초 연임 위원장이 됐다. 대전시공무원노동조합 제8대 위원장에 이용설(56·행정 6급) 주무관, 사무총장에 이성규(51·공업 6급) 주무관이 각각 당선됐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21일..
2025-08-24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공들이는 귀농·귀촌 사업의 추진 동력이 약해지고 있다. 지난해는 청년층의 농촌 정착이 늘면서 귀촌인구가 3년 만에 깜짝 반등한 반면, 귀농인구는 1만 명 아래(8403명)로 내려앉았다. 농업 종사 아닌 주거 목적 이주 증가와 중장년층의 농업 분야..
2025-08-24
정부가 내년 연구개발(R&D) 예산을 올해보다 19.3% 늘려 역대 최대인 35조300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2026년도 국가연구개발 사업 예산 배분 조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윤석열 정부에서 대폭 삭..
2025-08-24
정부가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 구조개편을 통해 침체된 석유화학산업 살리기에 나섰지만, 업계의 반응은 싸늘하다. 정부의 '선(先) 자구노력, 후(後) 지원' 방침이 글로벌 공급과잉 위기 속에서 소극적인 처방이라는 지적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석유화학업계는 글로벌..
2025-08-24
삼성4구역과 중앙1구역 등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의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수립을 위한 공청회가 9월 4일 열린다. 대전시 등에 따르면 공청회는 대전 동구 철갑2길 2(소제동 299-34), 전통나래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사업 대상지는 대전 동구 대전역 일원의 92만..
2025-08-24
정부가 민생 회복을 위한 소비쿠폰을 시행한 지 한 달, 대전 골목식당과 카페, 편의점 등은 활력을 되찾은 모양새다. 소상공인들은 소비쿠폰 시행 이전보다 매출이 늘었다고 한목소리를 내며 매출 증가 효과를 누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24일 유통업계와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7..
2025-08-24
택배 등 물류산업 급성장 속에 배송 오류와 인명사고 등이 빈번해지는 가운데, 보안업체 에스원이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에스원은 오배송·분실 발생 시 즉시 관련 영상을 검색해 문제 해결을 돕는 '물류 추적 솔루션'과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사건 사고 예방..
2025-08-24
대통령을 의장으로 하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가 공개한 2026년도 연구개발(R&D: Research and Development) 예산안의 특징은 경제 도약을 이끄는 ‘기술주도 성장’과 ‘연구생태계 회복을 통한 모두의 성장’으로 나눠 투자하는 것이다. 하정우 대통령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