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9 천안법원, 고등학교 태권도부서 발생한 강제추행·폭행 '유죄' 인정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전경호)는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제추행)등 혐의로 기소된 고등학교 태권도부 A군과 B군에게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함께 기소된 C군에게는 벌금 500만원을..
2024-09-09 천안법원, "나 누구 찍었다" 투표용지 촬영한 60대 남성 벌금형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전경호)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66)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9일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소에 설치된 기표소 안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천안시을선거구 B후보자에..
2024-09-09 천안시, 새마을장학금 제멋대로 지급 '논란' 천안시가 매년 수천만원씩의 새마을 장학금을 관련 조례에 맞지 않게 제멋대로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9일 시에 따르면 새마을운동 유공자 자녀 및 유자녀로서 재능이 우수하지만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교육을 받기 곤란한 학생에게 관련 조례를 근거로 장학금을 지급하..
2024-09-09 천안법원, 통비법 위반 40대 경찰에 '선고유예'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전경호)는 통신비밀보호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경찰 A(40)씨에게 징역 6개월과 자격정지 1년에 대한 선고를 유예했다. 9일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경찰대학 행정실에 근무하면서 10회에 걸쳐 타인 간 대화를 40분~4시간 50분 동안..
2024-09-09 연암대 재학생, 반려동물행동지도사 2급 필기시험 합격률 96.5%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제1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2급' 필기시험에서 재학생 58명 중 56명이 합격해 합격률 96.5%를 달성했다고 9일 전했다.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자격시험'은 각기 다른 기준으로 운영됐던 반려동물 행동지도 및 관리..
2024-09-09 백석대 기독교박물관, '세상의 빛-詩와 조각의 만남' 특별전 개최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기독교박물관은 11월 28일까지 교내 창조관 12층 기독교박물관에서 '세상의 빛-詩와 조각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9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4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2024-09-09 천안법원, 교복 치마 속 촬영한 10대 남학생에 '집행유예 4년'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전경호)는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성착취물제작·배포등)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16)군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9일 재판부에 따르면 A군은 2023년 4월부터 2024년 4월까지 1년간 B백화점 등에서 1..
2024-09-09 천안법원, 기억장애 앓는 여성 강간한 50대 남성 '징역 4년'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전경호)는 강간등 혐의로 기소된 A(50대)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 했다. 이와 함께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3년간 정보공개고지, 5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에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9일 재판부에..
2024-09-07 천안 단열재 공장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7일 오전 10시 15분께 천안시 성남면 한 단열재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불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가 진압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2024-09-06 ㈜아라리오, 천안흥타령춤축제 성공 기원 3000만원 기부 천안의 대표 향토기업 ㈜아라리오(대표이사 김문수)는 6일 천안시청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의 성공을 기원하며 발전기금 3000만원을 천안문화재단에 기탁했다. 기탁된 기부금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상돈 천..
KAIST 장영재 교수 1조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사업 연구 총괄 맡아 건양대, 'K-국방산업 선도' 글로컬 대학 비전선포식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2027년 폐교 대전성천초 '특수학교' 전환 필요 목소리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