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바름 기자
niya15@naver.com
전체기사
2026-06-04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경찰과 노동 당국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2018년과 2019년 두 차례 사고 이후 대전사업장에서 또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은 근로자 안전사고 재발 방지 대책 이행 여부..
2026-06-03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가 기본적인 안전관리 부실 속에서 일어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앞서 사 측이 화약 세척 작업을 비교적 위험도가 낮은 공정이라 판단했으나, 사고 작업장은 자동소화설비인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고 소방의..
2026-06-03
대전의 한 시내버스에서 고교생이 흉기로 중학생을 찌르고 달아나 경찰에 체포됐다. 3일 대전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날인 2일 오후 9시 47분께 유성구 송강동을 지나던 시내버스 안에서 고등학생인 A(16)군이 중학생 B(14)군의 목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 119구급..
2026-06-0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정확한 원인 조사를 위해 경찰과 소방, 노동 당국이 합동 감식에 나섰다. 대전경찰청 과학수사대는 2일 오전 10시 언론 브리핑을 열고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원(국과수) 본원, 고용노동부, 안전보..
2026-06-01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중에는 입사한 지 2년도 안 된 20대 계약직도 포함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로켓 추진제에 들어가는 공구들을 물로..
2026-06-01
1일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 접수 이후 12시 30분 기준 소방 장비 34대, 인력 101명을 투입해 진화..
2026-06-01
1일 오전 10시 59분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음이 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정바름 기자
2026-06-01
당분간 대전·세종·충남은 낮 기온과 최고 체감온도가 30도 안팎으로 올라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까지 대전·세종·충남 지역 기온은 평년(최저 12~16도, 최고 24~28도)보다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 30도, 세종..
2026-05-31
주말 사이 대전 오류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는 등 충청권에서 사고가 잇달아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31일 대전·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30일 오후 8시 6분께 대전 중구 오류동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소방차 1..
2026-05-31
올해 5월 중순부터 30도 안팎의 이른 더위에 충청권에서 열탈진, 열사병 등 온열 질환으로 병원에 실려 간 환자만 1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여름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뜨거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되는 가운데, 온열 질환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