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기사보기

이영진 기자
news0320@hanmail.net전체기사
양주시청 단풍나무가 붉고 노랗게 물들어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다. 따스한 햇살에 반짝이는 단풍잎이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양주=이영진 기자 news0320@
실시간 뉴스
10분전
당진시 정미면, 당진시북부사회복지관·시내산학교 맞손… 지역 공동체 활력 이끈다16분전
침수 농가 시름 씻어낸 청년들…논산청년협의회, 수해 복구 ‘땀방울’17분전
"불가능을 가능으로", 서산 현대 사일로, 산업유산 넘어 관광명소로 재탄생 시동27분전
영월 오백나한, 주민 손으로 문화브랜드 입는다28분전
"따뜻한 나눔으로 충남 1위 만든 서산", 시민의 따뜻한 마음이 희망을 키웠다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