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山詩
설두산 1270·3 -중국 상하이, 봉화. 해발 2300m 산행은 우리들의 영원한 중독이라 그 누가 뭐라 해도 중단은 없습니다 설두산 중국의 명산 산우 동참 올라라.
설두산 1270·2 -중국 상하이, 봉화. 해발 2300m 올라라 설두산에 힘내라 오르막길 진초록 우거진 골짝 산신께서 반긴다 중국 땅 산행에 미친 산우동지 힘내세.
상산 상신봉 1269·2 -전남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 해발 283m 여수시 낭도면에 아담한 산이라네 낭도마을 자랑 행송 오백년 수령이라 고스락 오랜 봉화대 초라한 자태 쓸쓸하네.
삼준산三俊山 1268·2 -충남 홍성군 갈산면. 해발 490m 고스락 올라서니 압휘봉 표지석이라 바위절벽 바라보는 전망은 천하절경이라 산신님 반겨주시는 큰 뜻 담아 지키리.
바래봉(지리산) 1266·2 -전북 남원시 운봉읍. 해발 1165m 천하의 철쭉명산 그 이름 바래봉이라 지리산 바래봉의 고스락 철쭉향연 그 누가 놀래지 않을 사람인들 있으리.
실시간 뉴스
3시간전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시민 맞춤형 '특성화·희망도서' 집중 확충3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3일 수요일5시간전
‘충남 대상’ 이끈 권선옥 논산문화원장, 3선 도전 공식 선언5시간전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결과로 증명한 4년…마지막 총력 유세6시간전
장동혁 당대표, 유세 마지막 날 당진 깜짝 방문… 오성환 캠프 "보수 결집, 승리 굳혔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