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山詩
설두산 1270·3 -중국 상하이, 봉화. 해발 2300m 산행은 우리들의 영원한 중독이라 그 누가 뭐라 해도 중단은 없습니다 설두산 중국의 명산 산우 동참 올라라.
설두산 1270·2 -중국 상하이, 봉화. 해발 2300m 올라라 설두산에 힘내라 오르막길 진초록 우거진 골짝 산신께서 반긴다 중국 땅 산행에 미친 산우동지 힘내세.
상산 상신봉 1269·2 -전남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 해발 283m 여수시 낭도면에 아담한 산이라네 낭도마을 자랑 행송 오백년 수령이라 고스락 오랜 봉화대 초라한 자태 쓸쓸하네.
삼준산三俊山 1268·2 -충남 홍성군 갈산면. 해발 490m 고스락 올라서니 압휘봉 표지석이라 바위절벽 바라보는 전망은 천하절경이라 산신님 반겨주시는 큰 뜻 담아 지키리.
바래봉(지리산) 1266·2 -전북 남원시 운봉읍. 해발 1165m 천하의 철쭉명산 그 이름 바래봉이라 지리산 바래봉의 고스락 철쭉향연 그 누가 놀래지 않을 사람인들 있으리.
실시간 뉴스
4시간전
유구섬유축제 6월 12·13일 개최… 패션쇼부터 스템프 투어까지 풍성8시간전
"든든한 아침으로 힘찬 등교"…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한끼 나눔 행사8시간전
"AI로 게임 만들고 챗봇 개발까지"… 예산임성중, 실습형 미래진로교육 눈길8시간전
예산응봉초, 지역 교육기업과 손잡고 '학생 작가' 키운다8시간전
학생·학부모·교직원 함께 거리로… 예산삽교중 '줍킹'으로 환경 실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