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11-03
한화 이글스는 6일부터 11일까지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한화기차지 야구대회는 아마추어 야구 발전과 연고 지역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1986년 구단 창단과 함께 시작됐다. 충북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대전, 세종, 충남,..
2025-11-03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이하 진흥원)이 도내 대학생 15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인재 육성에 나섰다. 진흥원은 앞서 1일 충남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충남사랑·재능키움 장학생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학사업 정책 토론회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
2025-11-03
올해 프로야구 관중이 1200만 명을 돌파하며 10년 만에 최다 관중 기록을 세운 가운데 충남은 여전히 프로야구의 불모지로 남아 있다. 충남도의회는 프로구장 건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불어 체육도시 충남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방안 모색을 본격화했다. 도의회는 3일..
2025-11-03
충남도가 자체 개발한 초조생종 벼 '빠르미'를 이용, 국내 최초 한 번 모내기로 두 번 수확하는 '움벼(라툰) 재배 기술' 대규모 현장 실증에 성공했다. 이기작과 노지 이모작, 시설하우스 삼모작 기술 개발에 이은 성과로, 빠르미 재배 기술 '4종 세트'를 마침내 완성했..
2025-11-03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에 발의된 가운데, 행정통합에 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공론의 장이 펼쳐졌다. 성일종 국방위원장·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 등이 주최하고, 대전시와 충남도가 공동 주관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국회 포럼'..
2025-11-03
대전시 숙원 사업인 대전교도소 이전이 계속 답보 상태다. 경제성, 사업성 확보가 계속 발목을 잡고 있다. 기존 예비타당성조사 방식으로는 수익성(PI)과 경제성(B/C)이 높아진다는 보장은 없어 보인다. 시설 노후화, 과밀 수용률, 입지적 환경 변화 등 그 어떤 것도 영..
2025-11-03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류명렬 대전남부교회 목사.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는 대전CBS(대표 김화영),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정운기 목사)와 함께 11월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남부교회에서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를 개..
2025-11-03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가 끝나고 정치권이 예산 정국에 돌입한다. 국회 예결특위는 5일 예산안 공청회를 시작으로 상임위에서 부처별 예산을 심사한다. 각 상임위에서 의결된 부처별 예산은 17일부터 가동되는 예산안조정소위의 증·감액 심사를 거친 후..
2025-11-03
경기도의회 몽골 다르항올도 친선의원연맹(회장 김재균, 도의회 몽골 친선연맹)이 3일 교류 20주년을 맞아 '몽골 다르항올도'를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도의회 몽골 친선연맹 대표단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몽골 다르항올도 및 울란바토르 일원에서 공식 일정을 진행하..
2025-11-03
최기문 경북 영천시장이 내년도 핵심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시는 지난 3일 최 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한병도 예결특위원장과 국회의원들을 잇따라 만나 이 같은 사업에 대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방문에서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