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희 기자
chh7955@naver.com
전체기사
2025-01-28
지난해 전국 아파트 평당(3.3㎡) 평균 분양가격이 매매시세 가격을 역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역전 현상이 발생했는데, 일부 지역에선 시세 편차가 1000만 원도 넘게 차이가 난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부동산R114가 발표한 전국 아파트 가격 조사..
2025-01-28
2024년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낸 재테크 자산은 비트코인과 금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과 주식 투자는 별다른 소득이 없거나 오히려 손실을 봤다. 28일 대신증권이 자산별 재테크 수익률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비트코인(미국달러 기준)의 수익률은 133.79%로 가..
2025-01-24
전국 아파트값 낙폭이 커진 가운데, 충청권도 하락폭이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규제와 탄핵정국 등 여파로 매수 심리가 얼어붙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24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1월 셋째 주(20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2025-01-24
대전지역 백화점들이 민족대명절 설명절을 맞아 고객 맞이에 분주하다. 각종 프로모션을 앞세워 명절 특수를 노린다. 24일 지역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대전신세계 Art&Science(대전신세계)는 '설날엔 신세계'를 테마로 쇼핑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아동 설맞이 초대..
2025-01-23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후원에 나섰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23일 백화점 5층 회의실에서 전달식을 열고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설 명절기간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2000만 원을..
2025-01-23
설 명절 이후 충청권에서 3800여 세대가 집들이를 예고했다. 전국적으로는 2만여 세대가 입주에 나선다. 23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올해 2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37개 단지, 2만 1404세대로 전월(3만 3723세대)보다 크게 줄었다. 특히 수도권의..
2025-01-22
지난해 집중호우로 교각 일부가 침하된 유등교 가설교량이 24일부터 부분 개통되면서 시공사인 다원종합건설(주)에 이목이 집중된다. 광케이블과 가스배관이 얽힌 위험한 공사를 안전하게 추진한 데다, 대전시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가설교량 개통을 도모하면서 역량..
2025-01-22
계룡건설 오태식 사장은 22일 충남도에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충남도청에서 열린 기탁식엔 김태흠 충청지사, 성우종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2025-01-21
계룡건설은 21일 대전 동구에 있는 청소년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찾아 설 명절 위문품으로 떡국용 떡과 고기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계룡건설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기해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효광원에 위문품을 전하며 원생들을 격려해왔다. 이..
2025-01-21
건설사 부도와 폐업이 잇따르면서 건설업계 위기가 현실화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여기에 불황 속 원자잿값 상승 등 여파와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부정적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건설사 부도 소식이 없는 대전도 안심 단계는 아니라는 관측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