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기자
larczard@naver.com
전체기사
2026-01-25
충남도는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올해 1월 1일 기준 충남 표준지 공시지가(4만 9917필지)가 평균 1.51%(전국 3.36%↑) 상승했다고 2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해 8월부터 5개월간 한국부동산원과 감정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 조사, 토지 소유..
2026-01-25
충남도는 해양수산부가 전국에서 3곳을 선정한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 사업' 공모에 도내 수산물 가공 전문기업인 별식품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센터는 산지 수산물을 집적해 전처리·가공 후 대형 소비처 등에 직접 공급하는 지역 거점 시설로, 생산자..
2026-01-23
국민의힘 소속 충남도의회 의원들이 정부의 통합자치단체 지원 방안에 대해 종속적 지방분권 방안이라고 비판하며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22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정부가 예산을 배분하는 종속적 지방분권에 단호히 반대한다"라며 "..
2026-01-23
김태흠 충남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행정통합 재정배분 확대 약속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22일 입장문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난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광역 행정통합과 관련해 재정배분을 65대 35 수준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큰 틀에서..
2026-01-23
충남도가 지난해 연간 무역수지 전국 1위, 수출 전국 2위를 달성했다. 도는 22일 '2025년 충청남도 수출입 동향 보고' 발표를 통해 수출액 971억 달러, 수입액 377억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 594억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수출은 4.8%..
2026-01-21
충남혁신도시(내포신도시) 발전이 중단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행정통합 이후 충남도청 소재지인 내포신도시의 기능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당장 통합청사 건립이 어려운 상황이기에 양 시·도청을 1청사, 2청사로 나눠 한동안 기능은 유지할 수 있겠으나..
2026-01-21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가 불합리한 생산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협회는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 간 업역규제가 전면 폐지돼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세종시·충청남도회는 21일 11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최동석 충청남도..
2026-01-20
'충남 김'이 3년 연속 수산식품 수출액 2억 달러 달성을 이끌었다. 20일 충남도에 따르면 2025년 수산식품 수출액은 2억 3100만 달러(약 3400억원)이다. 이는 2024년 2억 1500만 달러 대비 7.4%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이다. 도내 수..
2026-01-20
충남도가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특례가 원안 반영될 경우,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행정 낭비 요소 제거 등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20일 도에 따르면 대전·충남과 대전충남행정통합 민관협의체가 마..
2026-01-20
"홍성에서 이웃과 함께 살아가겠습니다."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홍성 군수 출마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박 부지사는 20일 열린 퇴임식에서 '홍성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강조하며 은근히 출마를 예고했다. 충남도는 이날 도청 문예회관에서 김태흠 지사, 도 실국원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