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기자
larczard@naver.com
전체기사
2026-01-13
충남 홍성·예산 통합 논의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양 군의 인구 감소 등 공멸을 막기 위함인데,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으로 이전보다 논의와 필요성이 더욱 강하게 제기되는 모양새다. 다만 아직 자치단체장, 주민들의 의견이 취합되지 않은 상태인 말 그대로 '논의 단계..
2026-01-12
충남도가 올해 금산, 태안, 공주, 보령에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을 추진한다. 12일 도에 따르면,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는 ▲농촌 주거 환경 개선 ▲쾌적한 주거 인프라 구축을 통한 살기 좋은 농촌 주거 공간 조성 ▲농촌 지역 청년·서민 주거 안정 및 주택 마련 기회 제공..
2026-01-12
충남도가 세계 최대 가전·기술 박람회인 CES 2026(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 현장에서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알리고 국제 시장 진출 기반을 다졌다. 도는 현지 시간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일원에서..
2026-01-11
충남도 내 도로(지방도)를 건설할 때 수용한 사유지 가운데, 보상을 받아가지 않은 땅(미지급 용지)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충남도에 따르면, 미지급 용지는 도로 건설 등 공익 사업을 시행했지만, 보상금 지급이 이뤄지지 않은 사유지를 말한다. 도는 '공익..
2026-01-08
충남도가 인공지능(AI)을 바탕으로 한 제조업 현장과 도내 관련 기업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8일 천안에 있는 LS일렉트릭에서 '2026년 제1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관계 공무원, 9개 기업 관계자, 충남AI특별위원 및 전..
2026-01-08
충남도청기독교직장선교회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조찬 기도회를 열고, 국가와 충남의 도정·교육·치안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기원했다. 이번 기도회는 도청·도교육청·도경찰청직장선교회가 연합해 마련한 행사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김지철..
2026-01-07
충남도가 수도권 쓰레기를 도내로 유입한 업체들에 대해 강력 조치를 내렸다. 도는 앞으로도 도내 반입 생활쓰레기를 점검해 위반 사항이 나올 경우 업체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도는 도내 수도권 생활쓰레기 위탁 처리 업체 2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
2026-01-07
충남도가 올해 5대 핵심과제에 행정력을 집중 투입한다. 도는 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박정주·전형식 행정·정무부지사, 실·국·원·본부장, 공공기관장, 중앙부처 및 관계 기관 협력관, 정책자문위원, 정책특별보좌관, 도민평가단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01-07
충남도가 '주4일 출근제' 민간 확산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참여 기업이 25개 사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300인 미만 중소기업 중 출산·육아 우수기업을 대상으로만 출근제 홍보, 도입 컨설팅 등을 진행했기 때문인데, 취지대로 아이 키움 배려 문화 확산을..
2026-01-07
국비 12조 원 시대 개막, 투자유치 43조 7200억 원 달성,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1호 지정 등 묵은 현안 해소. 민선8기 김태흠 충남호가 이뤄낸 성과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엔 김 지사의 공약 이행 노력이 있다. 김 지사는 전국 시도 공약 평가에서 3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