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5-07
국회 국방위원장인 성일종 국민의힘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이 대표발의한 「국방반도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법안은 미래 전장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국방반도체의 연구개발과 공급망 안정화를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
2026-05-07
선린대(총장직무대행 전경국)가 7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제20회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에서 'ESG 교육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언론인협회와 고려대 ESG 연구원이 주최하고 기획예산처, 외교부, 보건복지부 등이 후원한 컨퍼런..
2026-05-07
명노희 충청남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충남 학생들의 보편적 사교육비 전액 지원 공약에 이어 '전국민교육보험제도' 도입을 핵심으로 하는 교육혁명 2호 공약을 발표하며 교육개혁 의제를 본격화했다. 명 후보는 7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비 부담 없는 평등 상..
2026-05-07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교육과 문화 경쟁력 강화를 핵심으로 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교육시장, 문화시장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맹 후보는 7일 교육·문화 분야 핵심 공약 발표를 통해 "교육과 문화는 단순한 행정 분야가 아니라 도시의 품격과 시민 삶의 질을 결정하는 가..
2026-05-07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들 간 단일화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선거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진보·보수진영의 각 후보들이 정책연대를 꾀하는 가운데 다자 대결에서 양자 대결 구도로 압축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장 먼저 단일화 논의를 꺼낸 이들은 김영춘·한상경 예비후보다. 두..
2026-05-07
22년 만의 통과 갈림길에 선 '행정수도특별법', 이젠 순항할 수 있을까. 법학 전문가들은 우선 특별법 통과를 통해 헌법재판소의 재판단을 받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의견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2004년 위헌 결정 당시 허허벌판의 세종시가 2026년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면모..
2026-05-07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을 둘러싼 요구가 경제계와 산업계, 민간단체 등 지역 각계로 확산되며 공론화되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정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등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고, 출마 후보들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6·3 지..
2026-05-07
이완섭 서산시장 예비후보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산'을 핵심 비전으로 내세우며 돌봄과 보육, 교육·문화 인프라를 대폭 강화하는 미래형 육아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돌봄은 더 촘촘하게, 부모는 더 안심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도..
2026-05-07
행정수도 특별법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계속 심사'(보류) 결정이 나면서 입법 공청회를 열기로 여야가 합의했다. 하지만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행정수도 특별법안 관련 공청회'가 국민의힘 의원들의 일방적 불참 속에 반쪽으로 열렸다. 유감스..
2026-05-07
KAIST와 충남대 등 대전지역 7개 대학 총학생회 등이 연합, 지방선거에 나선 대전시장 후보들에게 청년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6일 KAIST 학술문화관에서 개최하는 '대전 대학 6·3 지방선거 대응 네트워크 정책 성과발표회' 행사다. 청년 일자리,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