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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동네 정치를 꿈꾸다] "배달통 잡던 손으로 명함 돌린다"…유성구의원 도전한 청년 정치인 박정수

"노동자의 불안정한 노동환경과 자영업자의 치열한 생존, 청년들의 녹록지 않은 취업 현실은 뉴스가 아니라 제가 실제로 살아온 삶이었습니다." 유성구의원선거 라지역구(전민·구즉·관평) 선거에 출마한 박정수(32) 후보의 이야기는 생활의 흔적에서 시작된다. 그는 스스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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